재생가능에너지 세계전시회 2026 (제21회, Renewable Energy World Exhibition)
전시정보
재생가능에너지 세계전시회&포럼(Renewable Energy World Exhibition & Forum)은 일본재생가능에너지협의회(JCRE)가 주최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재생가능에너지 종합 전시회로, 매년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며 국제회의 및 포럼과 병행 운영된다.
1. 행사 개요
- 일본 도쿄 고토구의 도쿄 빅사이트에서 매년 개최되는 재생가능에너지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전시회이다.
- 특정비영리활동법인 재생가능에너지협의회(JCRE)가 주최하며, NEDO(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 AIST(산업기술종합연구소), NEF(신에너지재단) 등이 후원한다.
- 2006년 10월 마쿠하리멧세에서 '재생가능에너지 2006 국제회의(RE2006)'로 첫 개최된 이래 매년 이어지고 있으며, 2026년 12월 에디션은 21회차를 맞이한다.
- 2026년 에디션(21회차)은 2026년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며, 'RE2026 국제회의'와 동시 개최된다.
- 에너지 절약 전시회 ENEX, 해양산업기술전 Offshore Tech Japan 등과 병행 개최되는 대규모 에너지 종합 전시회 클러스터의 일부로 운영된다.
2. 행사 성격
이 행사는 B2B 및 B2G(정부·지자체 대상) 성격이 강한 전문 산업 전시회로, 제조업(30.8%), 건설·시공·주택·부동산업(16.5%), 전력·가스·에너지 사업자(14.7%) 등 폭넓은 업종의 법인 에너지 수요자, 재생에너지 사업자, 지자체, 대학·연구기관 관계자가 주요 방문객층이다. 국제회의(RE International Conference)를 통해 세계 각국의 연구자와 전문가가 참가하는 국제적 성격도 지니며, 전시와 학술 발표가 결합된 산학관 협력의 장으로 기능한다.
3. 역사
이 행사의 기원은 2006년 10월 마쿠하리멧세에서 열린 '재생가능에너지 2006 국제회의(RE2006)'로 거슬러 올라가며, 이를 계기로 2007년 6월 재생가능에너지협의회(JCRE)가 정식 설립되었다. 이후 4년 주기의 국제회의(2006, 2010, 2014, 2018년 등)와 별도로 매년 개최되는 전시회 및 포럼이 함께 운영되어 왔으며, 2016년 1월에는 JCRE가 비영리법인으로 전환되었다. 최근에는 도쿄 빅사이트에서 매년 1월경 개최되어 왔으나(2022년 16회차부터 2026년 1월 20회차까지), 2026년 12월에는 21회차 에디션이 개최 시기를 연말로 이동해 열릴 예정이다. 방문객 수는 2022년(16회차) 10,607명에서 2026년 1월(20회차) 45,202명으로 4배 이상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4. 행사의 의미
이 행사는 일본 국내에서 재생가능에너지 전 분야(태양광, 풍력, 바이오매스, 수소·연료전지, 지열, 해양에너지 등)를 망라하는 유일한 종합 전시회로, 205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일본의 국가적 에너지 전환 정책과 밀접히 연계되어 있다. 전시와 12개 분야별 재생에너지 포럼을 동시 개최해 강연자와 방문객, 참가기업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매칭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산업기술종합연구소·NEDO 등 국가 연구기관이 직접 출전해 최신 연구성과를 공개하는 산학관 협력의 장으로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5. 구성 및 프로그램
- 태양광발전 및 태양열이용 기술 전시
- 풍력발전 및 바이오매스 기술 전시
- 수소·연료전지 관련 기술 전시
- 지열·지중열 및 해양에너지 기술 전시
- 중소수력발전 및 미이용에너지 활용 기술 전시
- 환경건축(BIPV 등) 및 에너지네트워크 기술 전시
- 12개 분야별 재생가능에너지 포럼(정책·통합개념, 태양광발전, 태양열이용, 환경건축, 풍력, 바이오매스, 수소·연료전지, 해양에너지, 지열·지중열, 에너지네트워크, 절전·히트펌프, 중소수력·미이용에너지)
- RE2026 국제회의(구두발표 90건, 포스터 발표 최대 300건 예정)
- 학계 전시구역(대학·학회 참가)
6. 해당 산업 시장 분석
일본의 재생가능에너지 시장은 2012년 FIT(고정가격매입제도) 도입 이후 본격적으로 성장했으며, 최근에는 탈탄소 정책과 GX(그린트랜스포메이션) 추진에 힘입어 지속적인 확대 국면에 있다. 이 전시회는 일본 국내에서 이 분야를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종합 전시회로 독보적 지위를 지니며, 유럽 최대 규모의 'The smarter E Europe'(2026년 기준 163개국 약 10만5천명 방문)과 비교하면 규모는 작지만, 일본 시장에 특화된 정책·기술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핵심 행사로 평가받는다. 최근 5년간 방문객 수가 4배 이상 증가한 것은 일본 재생에너지 시장의 급속한 성장세를 방증한다.
1. 행사 개요
- 일본 도쿄 고토구의 도쿄 빅사이트에서 매년 개최되는 재생가능에너지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전시회이다.
- 특정비영리활동법인 재생가능에너지협의회(JCRE)가 주최하며, NEDO(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 AIST(산업기술종합연구소), NEF(신에너지재단) 등이 후원한다.
- 2006년 10월 마쿠하리멧세에서 '재생가능에너지 2006 국제회의(RE2006)'로 첫 개최된 이래 매년 이어지고 있으며, 2026년 12월 에디션은 21회차를 맞이한다.
- 2026년 에디션(21회차)은 2026년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며, 'RE2026 국제회의'와 동시 개최된다.
- 에너지 절약 전시회 ENEX, 해양산업기술전 Offshore Tech Japan 등과 병행 개최되는 대규모 에너지 종합 전시회 클러스터의 일부로 운영된다.
2. 행사 성격
이 행사는 B2B 및 B2G(정부·지자체 대상) 성격이 강한 전문 산업 전시회로, 제조업(30.8%), 건설·시공·주택·부동산업(16.5%), 전력·가스·에너지 사업자(14.7%) 등 폭넓은 업종의 법인 에너지 수요자, 재생에너지 사업자, 지자체, 대학·연구기관 관계자가 주요 방문객층이다. 국제회의(RE International Conference)를 통해 세계 각국의 연구자와 전문가가 참가하는 국제적 성격도 지니며, 전시와 학술 발표가 결합된 산학관 협력의 장으로 기능한다.
3. 역사
이 행사의 기원은 2006년 10월 마쿠하리멧세에서 열린 '재생가능에너지 2006 국제회의(RE2006)'로 거슬러 올라가며, 이를 계기로 2007년 6월 재생가능에너지협의회(JCRE)가 정식 설립되었다. 이후 4년 주기의 국제회의(2006, 2010, 2014, 2018년 등)와 별도로 매년 개최되는 전시회 및 포럼이 함께 운영되어 왔으며, 2016년 1월에는 JCRE가 비영리법인으로 전환되었다. 최근에는 도쿄 빅사이트에서 매년 1월경 개최되어 왔으나(2022년 16회차부터 2026년 1월 20회차까지), 2026년 12월에는 21회차 에디션이 개최 시기를 연말로 이동해 열릴 예정이다. 방문객 수는 2022년(16회차) 10,607명에서 2026년 1월(20회차) 45,202명으로 4배 이상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4. 행사의 의미
이 행사는 일본 국내에서 재생가능에너지 전 분야(태양광, 풍력, 바이오매스, 수소·연료전지, 지열, 해양에너지 등)를 망라하는 유일한 종합 전시회로, 205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일본의 국가적 에너지 전환 정책과 밀접히 연계되어 있다. 전시와 12개 분야별 재생에너지 포럼을 동시 개최해 강연자와 방문객, 참가기업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매칭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산업기술종합연구소·NEDO 등 국가 연구기관이 직접 출전해 최신 연구성과를 공개하는 산학관 협력의 장으로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5. 구성 및 프로그램
- 태양광발전 및 태양열이용 기술 전시
- 풍력발전 및 바이오매스 기술 전시
- 수소·연료전지 관련 기술 전시
- 지열·지중열 및 해양에너지 기술 전시
- 중소수력발전 및 미이용에너지 활용 기술 전시
- 환경건축(BIPV 등) 및 에너지네트워크 기술 전시
- 12개 분야별 재생가능에너지 포럼(정책·통합개념, 태양광발전, 태양열이용, 환경건축, 풍력, 바이오매스, 수소·연료전지, 해양에너지, 지열·지중열, 에너지네트워크, 절전·히트펌프, 중소수력·미이용에너지)
- RE2026 국제회의(구두발표 90건, 포스터 발표 최대 300건 예정)
- 학계 전시구역(대학·학회 참가)
6. 해당 산업 시장 분석
일본의 재생가능에너지 시장은 2012년 FIT(고정가격매입제도) 도입 이후 본격적으로 성장했으며, 최근에는 탈탄소 정책과 GX(그린트랜스포메이션) 추진에 힘입어 지속적인 확대 국면에 있다. 이 전시회는 일본 국내에서 이 분야를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종합 전시회로 독보적 지위를 지니며, 유럽 최대 규모의 'The smarter E Europe'(2026년 기준 163개국 약 10만5천명 방문)과 비교하면 규모는 작지만, 일본 시장에 특화된 정책·기술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핵심 행사로 평가받는다. 최근 5년간 방문객 수가 4배 이상 증가한 것은 일본 재생에너지 시장의 급속한 성장세를 방증한다.
전시 주요 품목
- 태양광발전 시스템 및 관련 기술
- 태양열이용 기술
- 풍력발전 관련 기술
- 바이오매스 및 순환경제 기술
- 수소·연료전지 관련 기술
- 지열·지중열 개발 및 이용 기술
- 해양에너지·자원 활용 기술
- 중소수력발전 및 미이용에너지 기술
- 에너지네트워크 및 절전·히트펌프 기술
- 태양열이용 기술
- 풍력발전 관련 기술
- 바이오매스 및 순환경제 기술
- 수소·연료전지 관련 기술
- 지열·지중열 개발 및 이용 기술
- 해양에너지·자원 활용 기술
- 중소수력발전 및 미이용에너지 기술
- 에너지네트워크 및 절전·히트펌프 기술
전시 관련 통계
- 2026년 1월 에디션(20회차, 1월 28~30일): 방문객 45,202명(동시개최 전시회 합계 기준)
- 2025년 에디션(19회차, 1월 29~31일): 방문객 42,089명
- 2024년 에디션(18회차, 1월 31일~2월 2일): 방문객 42,034명
- 2023년 에디션(17회차, 2월 1~3일): 방문객 31,137명
- 2022년 에디션(16회차, 1월 26~28일): 방문객 10,607명
- 최근 5년간 방문객 수가 약 4.3배 증가하는 뚜렷한 성장 추세를 보임
- 2025년 에디션(19회차, 1월 29~31일): 방문객 42,089명
- 2024년 에디션(18회차, 1월 31일~2월 2일): 방문객 42,034명
- 2023년 에디션(17회차, 2월 1~3일): 방문객 31,137명
- 2022년 에디션(16회차, 1월 26~28일): 방문객 10,607명
- 최근 5년간 방문객 수가 약 4.3배 증가하는 뚜렷한 성장 추세를 보임
Easy Fair 전시 참가 서비스 이용 절차
STEP 01. 고객사 필요사항 확인
고객사의 요구 사항을 듣고 전시회 참가 방향 설정
일반참가, 수출바우처 사용 여부 확인
참가 대상 후보 전시 조사,추천
STEP 02. 참가 전시 부스확보
추천 후보 전시 중 참여 전시 확정
부스 사이즈, 부스타입 확정 및 소요비용 산출/ 예산수립
참가신청서 접수 및 부스 임차 계약
STEP 03. 전시참가 준비착수
전시부스 이외 부가서비스 (부스디자인, 비품, 운송, 홍보, 제작물 등) 진행 범위 확정
주최측 요구사항 일정에 맞춰 처리(각종 서류접수)
기타 주최자 커뮤니케이션
STEP 04. 출장준비
전시 참가 가이드라인 준비
사전 홍보 마케팅 (관람객유입, 바이어미팅약속)
출장자 항공/숙박 예약, 출입증 등록
STEP 05. 전시참가
부스 준비- 시공, 장식, 제품 진열
전시부스 운영
STEP 06. 전시참가 마무리
전시참가 성과분석
결과보고서 작성 지원

재생가능에너지 세계전시회 2026 (제21회, Renewable Energy World Exhibition)
Renewable Energy International Exhibition2026년 12월 16일(수) - 18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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