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콘 코리아 2027 (SEMICON Korea)
전시정보
세미콘 코리아(SEMICON Korea)는 한국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반도체 장비·소재·기술 전문 국제 전시회로,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1987년부터 매년 주최한다.
1. 행사 개요
- 1987년 189개 부스로 시작해 현재는 한국 최대, 아시아 최고 영향력의 반도체 산업 전문 전시회로 성장했다
- 서울 코엑스(COEX) 전관에서 매년 2월경 개최되며, 2027년 에디션은 2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3일간 확정되었다
- 2026년 에디션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엔비디아, 인텔, 키오시아, 마이크론, 소니 등 글로벌 칩메이커와 ASML,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램리서치, 도쿄일렉트론, KLA 등 550개 기업이 2,409개 부스로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 예상 참관객은 75,000명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으며 코엑스 외에도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까지 행사장을 확대했다
- 반도체 기술 심포지엄(STS), 마켓 트렌드 포럼, 구매상담회(Supplier Search Program)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2. 행사 성격
이 전시회는 순수 B2B 성격의 전문 산업전으로, 반도체 설계·제조·장비·소재 기업의 엔지니어, 구매담당자, 경영진, 투자자 등 전문가만을 대상으로 한다. 한국에서 개최되는 만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 대표 반도체 기업들이 핵심 참가사이자 기조연설자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며, 동시에 미국, 유럽, 일본, 대만 등 전 세계 반도체 밸류체인 기업들이 총집결하는 글로벌 국제 전시회로서의 성격도 강하다. 전 세계 반도체 서플라이체인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자리로 평가되며, 미국·베트남 등과의 투자 포럼, 네덜란드와의 R&D 협력 컨퍼런스 등 국가 간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병행된다.
3. 역사
세미콘 코리아는 1987년 189개 부스 규모로 처음 개최되어 한국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발전해왔다. 이후 매년 2월경 코엑스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참가기업과 방문객 규모가 꾸준히 확대되었고, 2024년에는 435개 기업·65,000명, 2025년에는 501개 기업(부스 2,301개)·67,151명, 2026년에는 550개 기업(부스 2,409개)·약 75,000명으로 매년 최대 규모를 경신하고 있다. 최근 에디션에서는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따른 '메가 사이클' 진입을 반영해 행사장이 코엑스 외부 호텔까지 확장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4. 행사의 의미
세미콘 코리아는 한국 반도체 산업 전체를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국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평가된다. 산업통상부 차관 등 정부 고위관계자가 개막식에 참석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최고기술책임자(CTO)급 인사들이 기조연설을 맡는 등, 국가 전략산업으로서 반도체의 위상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행사이다. AI 산업 확산에 따른 첨단 반도체 수요 급증 속에서, 이 전시회는 글로벌 반도체 밸류체인 전체가 한자리에 모여 기술 로드맵과 전략을 공유하는 아시아 최고 권위의 반도체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5. 구성 및 프로그램
- 반도체 장비·소재·부품(MPE) 전시 구역: 코엑스 A, B, C, D, E홀 전관 활용
- 반도체 기술 심포지엄(Semiconductor Technology Symposium, STS): 6개 분과 세션 및 다수의 튜토리얼 세션
- 마켓 트렌드 포럼(Market Trend Forum): SEMI 시장정보팀 및 테크인사이츠, 욜 그룹 등 시장분석기관 참여
- 구매상담회(Supplier Search Program): 한국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 주요 칩메이커와 약 100회 비즈니스 미팅 진행
- 투자 포럼: 미국, 베트남 등과의 투자 기회 논의 및 네덜란드와의 R&D 협력 컨퍼런스
- 인력양성·다양성(Workforce Development & DEI) 프로그램: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Women-in-Technology 프로그램
- 글로벌 칩메이커·설계기업(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엔비디아, 인텔, 키오시아, 마이크론, 소니 등) 및 소부장 기업(ASML, AMAT, 램리서치, TEL, KLA 등) 기조연설 프로그램
6. 해당 산업 시장 분석
글로벌 반도체 시장은 AI 산업 확산에 따른 첨단 반도체·메모리 수요 급증으로 '메가 사이클'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되며, 시장 규모가 1조 달러를 향해 빠르게 성장하는 추세다. 특히 AI 서버용 고성능 메모리, 첨단 패키징, 지속가능한 반도체 제조기술에 대한 투자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한국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유지하고 있다. 경쟁 행사로는 미국의 SEMICON West, 대만의 SEMICON Taiwan, 중국의 SEMICON China, 일본의 SEMICON Japan 등 SEMI가 전 세계에서 운영하는 자매 전시회들이 있으며, 세미콘 코리아는 그중에서도 한국 반도체 산업의 위상에 힘입어 아시아 최대 영향력을 지닌 행사로 평가된다.
7. 한국 참가 기업 및 기관
-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송재혁 사장이 기조연설("제타플롭스 시대를 넘어, 다음 단계는") 및 핵심 전시 참가
- SK하이닉스: R&D공정담당 이성훈 부사장이 기조연설("메모리 기술의 전환점") 및 6개 분과 STS 세션, 3개 분과 튜토리얼 세션 발표
- 원익그룹(원익IPS 등): 이용한 원익 회장이 개막식 주요 참석자로 참여
- 동진세미켐, PSK, SEMES, STECO, EO테크닉스 등 국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이 SEMI 코리아 인력양성위원회 등에 참여
- 네이버(NAVER): AI 혁신 및 미래AI센터 총괄 하정우가 과거 에디션 발표자로 참여한 사례 확인
1. 행사 개요
- 1987년 189개 부스로 시작해 현재는 한국 최대, 아시아 최고 영향력의 반도체 산업 전문 전시회로 성장했다
- 서울 코엑스(COEX) 전관에서 매년 2월경 개최되며, 2027년 에디션은 2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3일간 확정되었다
- 2026년 에디션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엔비디아, 인텔, 키오시아, 마이크론, 소니 등 글로벌 칩메이커와 ASML,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램리서치, 도쿄일렉트론, KLA 등 550개 기업이 2,409개 부스로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 예상 참관객은 75,000명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으며 코엑스 외에도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까지 행사장을 확대했다
- 반도체 기술 심포지엄(STS), 마켓 트렌드 포럼, 구매상담회(Supplier Search Program)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2. 행사 성격
이 전시회는 순수 B2B 성격의 전문 산업전으로, 반도체 설계·제조·장비·소재 기업의 엔지니어, 구매담당자, 경영진, 투자자 등 전문가만을 대상으로 한다. 한국에서 개최되는 만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 대표 반도체 기업들이 핵심 참가사이자 기조연설자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며, 동시에 미국, 유럽, 일본, 대만 등 전 세계 반도체 밸류체인 기업들이 총집결하는 글로벌 국제 전시회로서의 성격도 강하다. 전 세계 반도체 서플라이체인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자리로 평가되며, 미국·베트남 등과의 투자 포럼, 네덜란드와의 R&D 협력 컨퍼런스 등 국가 간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병행된다.
3. 역사
세미콘 코리아는 1987년 189개 부스 규모로 처음 개최되어 한국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발전해왔다. 이후 매년 2월경 코엑스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참가기업과 방문객 규모가 꾸준히 확대되었고, 2024년에는 435개 기업·65,000명, 2025년에는 501개 기업(부스 2,301개)·67,151명, 2026년에는 550개 기업(부스 2,409개)·약 75,000명으로 매년 최대 규모를 경신하고 있다. 최근 에디션에서는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따른 '메가 사이클' 진입을 반영해 행사장이 코엑스 외부 호텔까지 확장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4. 행사의 의미
세미콘 코리아는 한국 반도체 산업 전체를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국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평가된다. 산업통상부 차관 등 정부 고위관계자가 개막식에 참석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최고기술책임자(CTO)급 인사들이 기조연설을 맡는 등, 국가 전략산업으로서 반도체의 위상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행사이다. AI 산업 확산에 따른 첨단 반도체 수요 급증 속에서, 이 전시회는 글로벌 반도체 밸류체인 전체가 한자리에 모여 기술 로드맵과 전략을 공유하는 아시아 최고 권위의 반도체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5. 구성 및 프로그램
- 반도체 장비·소재·부품(MPE) 전시 구역: 코엑스 A, B, C, D, E홀 전관 활용
- 반도체 기술 심포지엄(Semiconductor Technology Symposium, STS): 6개 분과 세션 및 다수의 튜토리얼 세션
- 마켓 트렌드 포럼(Market Trend Forum): SEMI 시장정보팀 및 테크인사이츠, 욜 그룹 등 시장분석기관 참여
- 구매상담회(Supplier Search Program): 한국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 주요 칩메이커와 약 100회 비즈니스 미팅 진행
- 투자 포럼: 미국, 베트남 등과의 투자 기회 논의 및 네덜란드와의 R&D 협력 컨퍼런스
- 인력양성·다양성(Workforce Development & DEI) 프로그램: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Women-in-Technology 프로그램
- 글로벌 칩메이커·설계기업(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엔비디아, 인텔, 키오시아, 마이크론, 소니 등) 및 소부장 기업(ASML, AMAT, 램리서치, TEL, KLA 등) 기조연설 프로그램
6. 해당 산업 시장 분석
글로벌 반도체 시장은 AI 산업 확산에 따른 첨단 반도체·메모리 수요 급증으로 '메가 사이클'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되며, 시장 규모가 1조 달러를 향해 빠르게 성장하는 추세다. 특히 AI 서버용 고성능 메모리, 첨단 패키징, 지속가능한 반도체 제조기술에 대한 투자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한국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유지하고 있다. 경쟁 행사로는 미국의 SEMICON West, 대만의 SEMICON Taiwan, 중국의 SEMICON China, 일본의 SEMICON Japan 등 SEMI가 전 세계에서 운영하는 자매 전시회들이 있으며, 세미콘 코리아는 그중에서도 한국 반도체 산업의 위상에 힘입어 아시아 최대 영향력을 지닌 행사로 평가된다.
7. 한국 참가 기업 및 기관
-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송재혁 사장이 기조연설("제타플롭스 시대를 넘어, 다음 단계는") 및 핵심 전시 참가
- SK하이닉스: R&D공정담당 이성훈 부사장이 기조연설("메모리 기술의 전환점") 및 6개 분과 STS 세션, 3개 분과 튜토리얼 세션 발표
- 원익그룹(원익IPS 등): 이용한 원익 회장이 개막식 주요 참석자로 참여
- 동진세미켐, PSK, SEMES, STECO, EO테크닉스 등 국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이 SEMI 코리아 인력양성위원회 등에 참여
- 네이버(NAVER): AI 혁신 및 미래AI센터 총괄 하정우가 과거 에디션 발표자로 참여한 사례 확인
전시 주요 품목
- 반도체 제조 장비 (노광, 식각, 증착, 세정 장비)
- 반도체 소재 (웨이퍼, 포토레지스트, 특수가스)
- 반도체 부품 및 모듈
- 첨단 패키징 기술
- AI 반도체 및 메모리 기술
- 반도체 검사·계측 장비
- 반도체 설계 자동화(EDA) 소프트웨어
- 지속가능 반도체 제조 기술
- 반도체 소재 (웨이퍼, 포토레지스트, 특수가스)
- 반도체 부품 및 모듈
- 첨단 패키징 기술
- AI 반도체 및 메모리 기술
- 반도체 검사·계측 장비
- 반도체 설계 자동화(EDA) 소프트웨어
- 지속가능 반도체 제조 기술
전시 관련 통계
- 2026년 에디션(2월 11~13일): 참가기업 550개사, 부스 2,409개, 참관객 약 75,000명(전년 대비 20% 증가), 코엑스 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까지 행사장 확대
- 2025년 에디션(2월 19~21일): 참가기업 501개사, 부스 2,301개, 참관객 67,151명, 전시면적 41,832㎡
- 2024년 에디션: 참가기업 435개사, 참관객 65,000명 이상
- 최근 3개 에디션 동안 참가기업과 참관객 수가 매년 최대 규모를 경신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임(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따른 '메가 사이클' 반영)
- 2025년 에디션(2월 19~21일): 참가기업 501개사, 부스 2,301개, 참관객 67,151명, 전시면적 41,832㎡
- 2024년 에디션: 참가기업 435개사, 참관객 65,000명 이상
- 최근 3개 에디션 동안 참가기업과 참관객 수가 매년 최대 규모를 경신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임(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따른 '메가 사이클' 반영)
Easy Fair 전시 참가 서비스 이용 절차
STEP 01. 고객사 필요사항 확인
고객사의 요구 사항을 듣고 전시회 참가 방향 설정
일반참가, 수출바우처 사용 여부 확인
참가 대상 후보 전시 조사,추천
STEP 02. 참가 전시 부스확보
추천 후보 전시 중 참여 전시 확정
부스 사이즈, 부스타입 확정 및 소요비용 산출/ 예산수립
참가신청서 접수 및 부스 임차 계약
STEP 03. 전시참가 준비착수
전시부스 이외 부가서비스 (부스디자인, 비품, 운송, 홍보, 제작물 등) 진행 범위 확정
주최측 요구사항 일정에 맞춰 처리(각종 서류접수)
기타 주최자 커뮤니케이션
STEP 04. 출장준비
전시 참가 가이드라인 준비
사전 홍보 마케팅 (관람객유입, 바이어미팅약속)
출장자 항공/숙박 예약, 출입증 등록
STEP 05. 전시참가
부스 준비- 시공, 장식, 제품 진열
전시부스 운영
STEP 06. 전시참가 마무리
전시참가 성과분석
결과보고서 작성 지원

세미콘 코리아 2027 (SEMICON Korea)
SEMICON KOREA2027년 2월 17일(수) - 19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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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페어를 통한 전시 참가준비는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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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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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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