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시티 엑스포 쿠리치바 2027 (Smart City Expo Curitiba)
전시정보
브라질 쿠리치바에서 매년 개최되는 Smart City Expo Curitiba는 Fira de Barcelona가 주최하는 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의 해외 에디션으로, 라틴아메리카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전문 B2B/B2G 행사이다. 도시 혁신, 디지털 전환, 지속가능성, 시민 참여를 주제로 공공·민간 의사결정자들이 모여 실제 프로젝트와 솔루션을 공유하고,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파트너십과 비즈니스 매칭을 촉진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1. 행사 개요
-행사명: Smart City Expo Curitiba (SCECWB)
-지역 위상: 미주(아메리카) 최대 스마트시티 이벤트로 브라질·라틴아메리카 도시들을 중심으로 개최.
-개최 도시: 쿠리티바(Curitiba), 브라질 파라나주 수도.
-행사 구조: 컨퍼런스(본회의·세션·워크숍) + Expo(기업·스타트업·공공기관 전시) + 기술시찰·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구성.
-주요 참가자: 지방·중앙정부 공무원, 도시정책 담당자, 기술기업, 스타트업, 학계, 시민사회, 국제기구 등.
-주요 주제: 도시 혁신, 디지털 전환, 도시 거버넌스, 모빌리티, 에너지·환경, 지속가능성, 시민참여, 웰빙 등.
2. 행사 성격
Smart City Expo Curitiba는 본질적으로 B2B/B2G 중심의 전문 비즈니스 행사로, 도시 행정 담당자(시장, 부시장, 시의원, 행정 공무원), 공공기관, 인프라/IT/엔지니어링 기업, 투자기관, 스타트업, 학술·연구기관이 주된 타깃이다. 일반 시민 및 학생 관람도 일부 허용되지만, 전시·컨퍼런스 내용은 도시 정책, 인프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ESG, 스마트 모빌리티 등 전문가 담론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질적으로 공공·민간 의사결정자와 솔루션 제공자 간의 네트워크 및 프로젝트 수주/협력 논의가 핵심이다. 또한 Fira de Barcelona의 글로벌 브랜드 체계 하에 개최되는 만큼, 스페인·유럽·북미 등 해외 연사와 솔루션 업체가 다수 참여해 라틴아메리카 도시와 국제 파트너를 연결하는 허브 성격도 강하다.
3. 역사
Smart City Expo Curitiba는 2018년 Fira de Barcelona가 브라질 쿠리치바를 남미 지역의 핵심 거점으로 선정하면서 첫 에디션이 론칭되었고, iCities와 쿠리치바 시정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다. 초기에는 비교적 소규모 컨퍼런스와 전시로 시작했으며, 브라질 주요 대도시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모빌리티, 데이터 플랫폼, 공공안전 등)를 중심으로 사례 공유가 이루어졌다.[web:9] 이후 2019년 이후 에디션에서 참가 도시와 기업이 늘어나며, 스타트업 쇼케이스, 어워즈 프로그램,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등 부대행사가 점차 확대되었다.0] 팬데믹 기간에는 브라질의 보건 상황에 맞춰 일부 연기·조정이 있었으나, 2022년 이후 오프라인 대면 행사로 완전히 회복하면서 Arena da Baixada로 개최지를 고정하여 대형 전시·컨퍼런스 포맷으로 자리 잡았다. 2026년 7회차는 3월 25~27일 개최되었으며, 2만 5천 명 이상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고, 2027년 8회차는 이를 상회하는 규모를 목표로 준비되고 있다.
4. 행사의 의미
Smart City Expo Curitiba는 ‘라틴아메리카 최대의 스마트시티 이벤트’로 평가되며, 스마트시티 정책과 솔루션을 논의하는 지역 대표 허브로 기능한다. 브라질 내에서는 쿠리치바가 이미 ‘스마트시티·혁신 도시’ 이미지가 강한 만큼, 이 행사가 도시 브랜드 제고와 혁신 생태계 조성, 투자 유치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라틴아메리카 차원에서 보면, 바르셀로나 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와의 연계를 통해 세계 수준의 담론과 기술을 지역 상황에 맞게 접목하는 중개 플랫폼이자, 인프라/교통/에너지/도시계획 프로젝트를 실제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또한 ESG와 사회적 포용, 시민 참여, 창의도시 등 ‘사람 중심’ 어젠다를 강조해 기술 중심 스마트시티 논의를 넘어 문화·창의성·사회혁신까지 포괄하는 것이 특징이다. 브라질 및 주변국의 스타트업·스케일업에게는 공공시장 진입과 도시 단위 PoC(Proof of Concept)를 추진할 수 있는 대표적인 데모데이·쇼케이스 기회로 작동한다.
5. 구성 및 프로그램
- 컨퍼런스: 메인 플리너리, 테크니컬 세션, 패널 토론, 파이어사이드 챗 등으로 구성되며, 도시 데이터·거버넌스, 모빌리티, 에너지·환경, 인클루전, 디지털 인프라, AI·IoT 활용 등 트랙으로 나뉜다.
- 전시회(Expo Area): 대기업, 인프라·건설·모빌리티 기업, 에너지·유틸리티, 통신사, 도시 데이터/플랫폼 공급사, GovTech/UrbanTech 스타트업 등이 부스를 설치하고 솔루션 데모와 상담을 진행한다.[page:0][web:16]
- 스타트업 존 및 오픈 이노베이션: 스타트업 쇼케이스, 피치 세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PoC 매칭, 투자자 미팅 등이 운영되어 도시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연결한다.
- 어워즈 프로그램: Smart City Expo Curitiba Brazilian Awards 등 도시·기업·스타트업의 혁신 사례를 시상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스마트 거버넌스, 지속가능성, 사회혁신 등 카테고리로 수상 사례를 선정한다.[web:11]
- 사이드 이벤트 및 투어: 네트워킹 리셉션,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도시 현장 투어, 워크숍, 트레이닝 세션 등 부대행사가 병행되어 참가자들의 교류와 학습을 지원한다.
6. 해당 산업 시장 분석
스마트시티 시장은 글로벌 차원에서 IoT, 클라우드, 데이터 분석, AI, 5G, 자율주행, 재생에너지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라틴아메리카 역시 대도시의 인구 집중, 노후 인프라 개선, 공공서비스 디지털화 수요로 인해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평가된다. 브라질의 경우 대도시 교통 혼잡, 치안, 환경오염, 비공식 정주지 등 복합적 도시 문제가 존재해, 교통 관리 시스템, CCTV/영상분석, 도시 데이터 플랫폼, 스마트 조명, 공공 와이파이, 디지털 시민 서비스 등 다양한 솔루션 도입 수요가 크다.[web:6] Smart City Expo Curitiba는 이러한 수요를 배경으로, 도시 및 공공기관과 솔루션 기업을 한 자리에 모아 실제 프로젝트와 조달 기회를 연결하는 인프라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시장 내 중요도가 높다. 경쟁·유사 행사로는 바르셀로나 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글로벌), Smart City Expo Buenos Aires(아르헨티나), Smart City Expo USA(미국), 브라질 내 Futurecom, Connected Smart Cities & Mobility 등 ICT·도시 인프라 박람회가 있으나, Curitiba는 ‘도시·정책·ESG’에 보다 초점을 둔 구성이 차별점이다.[web:5][web:1] 특히 라틴아메리카 공공부문 의사결정자 밀도가 높고, 실제 도시 프로젝트 발표·MOU 체결이 빈번하다는 점에서 정책·사업 양쪽에서 레퍼런스 이벤트로 인식되고 있다.
1. 행사 개요
-행사명: Smart City Expo Curitiba (SCECWB)
-지역 위상: 미주(아메리카) 최대 스마트시티 이벤트로 브라질·라틴아메리카 도시들을 중심으로 개최.
-개최 도시: 쿠리티바(Curitiba), 브라질 파라나주 수도.
-행사 구조: 컨퍼런스(본회의·세션·워크숍) + Expo(기업·스타트업·공공기관 전시) + 기술시찰·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구성.
-주요 참가자: 지방·중앙정부 공무원, 도시정책 담당자, 기술기업, 스타트업, 학계, 시민사회, 국제기구 등.
-주요 주제: 도시 혁신, 디지털 전환, 도시 거버넌스, 모빌리티, 에너지·환경, 지속가능성, 시민참여, 웰빙 등.
2. 행사 성격
Smart City Expo Curitiba는 본질적으로 B2B/B2G 중심의 전문 비즈니스 행사로, 도시 행정 담당자(시장, 부시장, 시의원, 행정 공무원), 공공기관, 인프라/IT/엔지니어링 기업, 투자기관, 스타트업, 학술·연구기관이 주된 타깃이다. 일반 시민 및 학생 관람도 일부 허용되지만, 전시·컨퍼런스 내용은 도시 정책, 인프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ESG, 스마트 모빌리티 등 전문가 담론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질적으로 공공·민간 의사결정자와 솔루션 제공자 간의 네트워크 및 프로젝트 수주/협력 논의가 핵심이다. 또한 Fira de Barcelona의 글로벌 브랜드 체계 하에 개최되는 만큼, 스페인·유럽·북미 등 해외 연사와 솔루션 업체가 다수 참여해 라틴아메리카 도시와 국제 파트너를 연결하는 허브 성격도 강하다.
3. 역사
Smart City Expo Curitiba는 2018년 Fira de Barcelona가 브라질 쿠리치바를 남미 지역의 핵심 거점으로 선정하면서 첫 에디션이 론칭되었고, iCities와 쿠리치바 시정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다. 초기에는 비교적 소규모 컨퍼런스와 전시로 시작했으며, 브라질 주요 대도시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모빌리티, 데이터 플랫폼, 공공안전 등)를 중심으로 사례 공유가 이루어졌다.[web:9] 이후 2019년 이후 에디션에서 참가 도시와 기업이 늘어나며, 스타트업 쇼케이스, 어워즈 프로그램,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등 부대행사가 점차 확대되었다.0] 팬데믹 기간에는 브라질의 보건 상황에 맞춰 일부 연기·조정이 있었으나, 2022년 이후 오프라인 대면 행사로 완전히 회복하면서 Arena da Baixada로 개최지를 고정하여 대형 전시·컨퍼런스 포맷으로 자리 잡았다. 2026년 7회차는 3월 25~27일 개최되었으며, 2만 5천 명 이상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고, 2027년 8회차는 이를 상회하는 규모를 목표로 준비되고 있다.
4. 행사의 의미
Smart City Expo Curitiba는 ‘라틴아메리카 최대의 스마트시티 이벤트’로 평가되며, 스마트시티 정책과 솔루션을 논의하는 지역 대표 허브로 기능한다. 브라질 내에서는 쿠리치바가 이미 ‘스마트시티·혁신 도시’ 이미지가 강한 만큼, 이 행사가 도시 브랜드 제고와 혁신 생태계 조성, 투자 유치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라틴아메리카 차원에서 보면, 바르셀로나 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와의 연계를 통해 세계 수준의 담론과 기술을 지역 상황에 맞게 접목하는 중개 플랫폼이자, 인프라/교통/에너지/도시계획 프로젝트를 실제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또한 ESG와 사회적 포용, 시민 참여, 창의도시 등 ‘사람 중심’ 어젠다를 강조해 기술 중심 스마트시티 논의를 넘어 문화·창의성·사회혁신까지 포괄하는 것이 특징이다. 브라질 및 주변국의 스타트업·스케일업에게는 공공시장 진입과 도시 단위 PoC(Proof of Concept)를 추진할 수 있는 대표적인 데모데이·쇼케이스 기회로 작동한다.
5. 구성 및 프로그램
- 컨퍼런스: 메인 플리너리, 테크니컬 세션, 패널 토론, 파이어사이드 챗 등으로 구성되며, 도시 데이터·거버넌스, 모빌리티, 에너지·환경, 인클루전, 디지털 인프라, AI·IoT 활용 등 트랙으로 나뉜다.
- 전시회(Expo Area): 대기업, 인프라·건설·모빌리티 기업, 에너지·유틸리티, 통신사, 도시 데이터/플랫폼 공급사, GovTech/UrbanTech 스타트업 등이 부스를 설치하고 솔루션 데모와 상담을 진행한다.[page:0][web:16]
- 스타트업 존 및 오픈 이노베이션: 스타트업 쇼케이스, 피치 세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PoC 매칭, 투자자 미팅 등이 운영되어 도시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연결한다.
- 어워즈 프로그램: Smart City Expo Curitiba Brazilian Awards 등 도시·기업·스타트업의 혁신 사례를 시상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스마트 거버넌스, 지속가능성, 사회혁신 등 카테고리로 수상 사례를 선정한다.[web:11]
- 사이드 이벤트 및 투어: 네트워킹 리셉션,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도시 현장 투어, 워크숍, 트레이닝 세션 등 부대행사가 병행되어 참가자들의 교류와 학습을 지원한다.
6. 해당 산업 시장 분석
스마트시티 시장은 글로벌 차원에서 IoT, 클라우드, 데이터 분석, AI, 5G, 자율주행, 재생에너지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라틴아메리카 역시 대도시의 인구 집중, 노후 인프라 개선, 공공서비스 디지털화 수요로 인해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평가된다. 브라질의 경우 대도시 교통 혼잡, 치안, 환경오염, 비공식 정주지 등 복합적 도시 문제가 존재해, 교통 관리 시스템, CCTV/영상분석, 도시 데이터 플랫폼, 스마트 조명, 공공 와이파이, 디지털 시민 서비스 등 다양한 솔루션 도입 수요가 크다.[web:6] Smart City Expo Curitiba는 이러한 수요를 배경으로, 도시 및 공공기관과 솔루션 기업을 한 자리에 모아 실제 프로젝트와 조달 기회를 연결하는 인프라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시장 내 중요도가 높다. 경쟁·유사 행사로는 바르셀로나 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글로벌), Smart City Expo Buenos Aires(아르헨티나), Smart City Expo USA(미국), 브라질 내 Futurecom, Connected Smart Cities & Mobility 등 ICT·도시 인프라 박람회가 있으나, Curitiba는 ‘도시·정책·ESG’에 보다 초점을 둔 구성이 차별점이다.[web:5][web:1] 특히 라틴아메리카 공공부문 의사결정자 밀도가 높고, 실제 도시 프로젝트 발표·MOU 체결이 빈번하다는 점에서 정책·사업 양쪽에서 레퍼런스 이벤트로 인식되고 있다.
전시 주요 품목
- 도시 데이터 플랫폼 및 도시 운영센터 솔루션(통합 관제, 데이터 허브, 디지털 트윈 등)
- 스마트 모빌리티·교통 시스템(대중교통 관리, MaaS, 전기·수소 모빌리티, 자율주행 관련 기술 등)
- 에너지·환경·지속가능성 솔루션(스마트 그리드, 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 폐기물 관리, 스마트 조명 등)
- 공공 안전·보안 시스템(CCTV/영상분석, 긴급 대응 플랫폼, 재난관리, 도시 레질리언스 솔루션 등)
- GovTech·시민 참여 플랫폼(전자정부 서비스, 참여예산·민원 플랫폼, 데이터 개방 포털 등)
- PropTech·스마트 빌딩·인프라 관리(스마트 빌딩 시스템, 시설관리, IoT 센서, 인프라 모니터링 등)
- 헬스케어·웰빙·사회서비스 관련 도시 솔루션(스마트 헬스, 원격의료 인프라, 소셜케어 플랫폼 등)
- UrbanTech·스타트업 솔루션(지도·위치기반 서비스, 도시 분석, ESG·임팩트 솔루션, 도시 문화·크리에이티브 관련 서비스 등)
- 스마트 모빌리티·교통 시스템(대중교통 관리, MaaS, 전기·수소 모빌리티, 자율주행 관련 기술 등)
- 에너지·환경·지속가능성 솔루션(스마트 그리드, 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 폐기물 관리, 스마트 조명 등)
- 공공 안전·보안 시스템(CCTV/영상분석, 긴급 대응 플랫폼, 재난관리, 도시 레질리언스 솔루션 등)
- GovTech·시민 참여 플랫폼(전자정부 서비스, 참여예산·민원 플랫폼, 데이터 개방 포털 등)
- PropTech·스마트 빌딩·인프라 관리(스마트 빌딩 시스템, 시설관리, IoT 센서, 인프라 모니터링 등)
- 헬스케어·웰빙·사회서비스 관련 도시 솔루션(스마트 헬스, 원격의료 인프라, 소셜케어 플랫폼 등)
- UrbanTech·스타트업 솔루션(지도·위치기반 서비스, 도시 분석, ESG·임팩트 솔루션, 도시 문화·크리에이티브 관련 서비스 등)
전시 관련 통계
- 최근 에디션(2026) 참관객수: 25,000명 이상(공식 보도 기준 기록적인 관람객 수로 발표)
- 최근 에디션(2026) 예상 참가자 수: 사전 보도자료 기준 약 23,000명으로 계획되었으며, 실제 결과는 25,000명 이상으로 상회.
- 2025년 에디션 참관객수: 22,000명 이상, 25개국에서 참가, 약 6억5천만 레알 규모의 비즈니스 잠재 효과 기록.
- 전시면적: Arena da Baixada 내부 및 부속 공간 전체를 활용하나, 공식 m² 수치는 별도 공지되지 않아 확인 불가.
- 참가 기업 수: 2026년 에디션에서 155개 이상의 브랜드(기업·기관·스타트업)가 참가했다는 보도가 있으며, 2027년에는 약 300개 참가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정보가 일부 전시 정보 사이트에 게재되어 있다.
- 이전 에디션 비교: 2025년 2만2천 명 → 2026년 2만5천 명 이상으로 성장하며, 참가 도시·국가 수, 비즈니스 규모 모두 증가 추세를 보인다.
- 최근 에디션(2026) 예상 참가자 수: 사전 보도자료 기준 약 23,000명으로 계획되었으며, 실제 결과는 25,000명 이상으로 상회.
- 2025년 에디션 참관객수: 22,000명 이상, 25개국에서 참가, 약 6억5천만 레알 규모의 비즈니스 잠재 효과 기록.
- 전시면적: Arena da Baixada 내부 및 부속 공간 전체를 활용하나, 공식 m² 수치는 별도 공지되지 않아 확인 불가.
- 참가 기업 수: 2026년 에디션에서 155개 이상의 브랜드(기업·기관·스타트업)가 참가했다는 보도가 있으며, 2027년에는 약 300개 참가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정보가 일부 전시 정보 사이트에 게재되어 있다.
- 이전 에디션 비교: 2025년 2만2천 명 → 2026년 2만5천 명 이상으로 성장하며, 참가 도시·국가 수, 비즈니스 규모 모두 증가 추세를 보인다.
Easy Fair 전시 참가 서비스 이용 절차
STEP 01. 고객사 필요사항 확인
고객사의 요구 사항을 듣고 전시회 참가 방향 설정
일반참가, 수출바우처 사용 여부 확인
참가 대상 후보 전시 조사,추천
STEP 02. 참가 전시 부스확보
추천 후보 전시 중 참여 전시 확정
부스 사이즈, 부스타입 확정 및 소요비용 산출/ 예산수립
참가신청서 접수 및 부스 임차 계약
STEP 03. 전시참가 준비착수
전시부스 이외 부가서비스 (부스디자인, 비품, 운송, 홍보, 제작물 등) 진행 범위 확정
주최측 요구사항 일정에 맞춰 처리(각종 서류접수)
기타 주최자 커뮤니케이션
STEP 04. 출장준비
전시 참가 가이드라인 준비
사전 홍보 마케팅 (관람객유입, 바이어미팅약속)
출장자 항공/숙박 예약, 출입증 등록
STEP 05. 전시참가
부스 준비- 시공, 장식, 제품 진열
전시부스 운영
STEP 06. 전시참가 마무리
전시참가 성과분석
결과보고서 작성 지원

스마트 시티 엑스포 쿠리치바 2027 (Smart City Expo Curitiba)
Smart City Expo Curitiba2027년 3월 17일(수) - 19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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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많은 전시 전문가의 지원을 받아 전시참가 준비과정의 시행 착오를 줄여보세요.
이지페어를 통한 전시 참가준비는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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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출바우처 수행
- · 일반 참가
- · 전시참가 준비에 필요한 전문가풀 운영
지난 & 다음 에디션
2027년
3월 17일~3월 19일
쿠리티바, 브라질
229일 남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