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아시아 해운·해양·오프쇼어 산업 박람회 2027 (Sea Asia)
전시정보
시 아시아(Sea Asia)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해운·해양 산업 전문 전시회로, Informa Markets가 싱가포르 해양재단(Singapore Maritime Foundation, SMF)과 공동 주최하며 격년으로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에서 개최된다.
1. 행사 개요
-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해운·해양·오프쇼어 산업 전문 B2B 전시회 및 컨퍼런스
- 2007년 Seatrade와 싱가포르 해양재단(SMF)의 협업으로 창설, 2025년 20주년·10회차 에디션을 기념함
- 2027년 11회차는 3월 16~18일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개최 예정으로 공식 확정됨
- 2027년 에디션부터 2개 층으로 전시공간을 확장해 '더 크고 더 대담하게(Bigger & Bolder)' 개최
- 싱가포르 해양주간(Singapore Maritime Week)과 연계해 개최되는 국제 해운 산업의 핵심 행사
2. 행사 성격
Sea Asia는 순수 B2B 트레이드쇼로서 조선소, 선급협회, 장비 제조업체, OEM, 해양기술 공급업체 등 업계 전문가만을 대상으로 한다.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하면서도 90개국 이상에서 참가기업과 방문객이 유입되는 세계적 성격을 지니며, 아시아에서 해운·해양 산업의 최대 규모 마켓플레이스로서 국제적 위상을 지닌다. 2025년 에디션부터는 컨퍼런스 참가가 완전 무료로 전환되어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3. 역사
Sea Asia는 2007년 Seatrade와 싱가포르 해양재단(SMF)의 협업으로 처음 출범해 아시아, 특히 싱가포르의 해운 산업에서의 전략적 역할을 조명하는 행사로 시작되었다. 이후 격년 주기로 개최되며 지속적으로 성장해왔으며, 2023년 9회차는 70개국 이상에서 300개 전시기업과 12,000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했다. 2025년 3월 25~27일 개최된 10회차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며 90개국 이상에서 500개 전시기업, 100명의 국제 연사, 20,000명 이상의 참가자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 2027년 11회차는 전시공간을 2개 층으로 확장해 개최될 예정이다.
4. 행사의 의미
Sea Asia는 싱가포르를 아시아 해운·해양 산업의 전략적 허브로 자리매김시키는 핵심 플랫폼으로, 탈탄소화, 미래 연료, AI 응용 등 산업 전환의 핵심 의제를 논의하는 국제적 무대 역할을 한다. 중국, 사이프러스, 덴마크, 프랑스, 그리스, 일본, 노르웨이, 파나마, 싱가포르, 한국, 네덜란드, 튀르키예, 영국 등 13개국 이상의 국가 파빌리온이 참가하는 등 국제 해운 정책과 기술 교류의 핵심 장으로서 지역적·국제적 중요성을 지닌다.
5. 구성 및 프로그램
- 조선 및 선급(Shipyards & Classification Societies) 전시관
- 장비 제조업체 및 OEM(Equipment Manufacturers & OEMs) 전시관
- 해양기술(Maritime Technology) 전시관
- 탈탄소화 솔루션 구역(Decarbonisation Solution Area) 및 그린 십핑 존(Green Shipping Zone)
- 메인 컨퍼런스, Connexion Stage, Knowledge Sharing Theatre - 55개 이상 세션
- Country Hotspots - 국가별 해운 정책 세션(파나마 해양청, 로테르담 해양수도 등)
- 임원 네트워킹 세션(Executive Networking) - 영국 수로국, 인터내셔널 페인트 등
- 13개국 이상 국가 파빌리온
6. 해당 산업 시장 분석
아시아의 해운·해양 산업은 탈탄소화 전환, 디지털화, 미래 연료 기술 도입 등의 흐름 속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싱가포르는 세계 최대 환적항이자 해운 허브로서 이러한 전환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Sea Asia는 2023년 300개사·12,000명에서 2025년 500개사·20,000명 이상으로 급성장했으며, 방문객의 상당수가 실질적 구매 결정권을 지닌 업계 리더로 구성되어 있다. 유럽의 포시딤(Posidonia), 노르 쉬핑(Nor-Shipping) 등이 유사 국제 경쟁 행사로 존재하나, Sea Asia는 아시아 지역에 특화된 최대 규모 브랜드로서 독자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1. 행사 개요
-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해운·해양·오프쇼어 산업 전문 B2B 전시회 및 컨퍼런스
- 2007년 Seatrade와 싱가포르 해양재단(SMF)의 협업으로 창설, 2025년 20주년·10회차 에디션을 기념함
- 2027년 11회차는 3월 16~18일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개최 예정으로 공식 확정됨
- 2027년 에디션부터 2개 층으로 전시공간을 확장해 '더 크고 더 대담하게(Bigger & Bolder)' 개최
- 싱가포르 해양주간(Singapore Maritime Week)과 연계해 개최되는 국제 해운 산업의 핵심 행사
2. 행사 성격
Sea Asia는 순수 B2B 트레이드쇼로서 조선소, 선급협회, 장비 제조업체, OEM, 해양기술 공급업체 등 업계 전문가만을 대상으로 한다.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하면서도 90개국 이상에서 참가기업과 방문객이 유입되는 세계적 성격을 지니며, 아시아에서 해운·해양 산업의 최대 규모 마켓플레이스로서 국제적 위상을 지닌다. 2025년 에디션부터는 컨퍼런스 참가가 완전 무료로 전환되어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3. 역사
Sea Asia는 2007년 Seatrade와 싱가포르 해양재단(SMF)의 협업으로 처음 출범해 아시아, 특히 싱가포르의 해운 산업에서의 전략적 역할을 조명하는 행사로 시작되었다. 이후 격년 주기로 개최되며 지속적으로 성장해왔으며, 2023년 9회차는 70개국 이상에서 300개 전시기업과 12,000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했다. 2025년 3월 25~27일 개최된 10회차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며 90개국 이상에서 500개 전시기업, 100명의 국제 연사, 20,000명 이상의 참가자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 2027년 11회차는 전시공간을 2개 층으로 확장해 개최될 예정이다.
4. 행사의 의미
Sea Asia는 싱가포르를 아시아 해운·해양 산업의 전략적 허브로 자리매김시키는 핵심 플랫폼으로, 탈탄소화, 미래 연료, AI 응용 등 산업 전환의 핵심 의제를 논의하는 국제적 무대 역할을 한다. 중국, 사이프러스, 덴마크, 프랑스, 그리스, 일본, 노르웨이, 파나마, 싱가포르, 한국, 네덜란드, 튀르키예, 영국 등 13개국 이상의 국가 파빌리온이 참가하는 등 국제 해운 정책과 기술 교류의 핵심 장으로서 지역적·국제적 중요성을 지닌다.
5. 구성 및 프로그램
- 조선 및 선급(Shipyards & Classification Societies) 전시관
- 장비 제조업체 및 OEM(Equipment Manufacturers & OEMs) 전시관
- 해양기술(Maritime Technology) 전시관
- 탈탄소화 솔루션 구역(Decarbonisation Solution Area) 및 그린 십핑 존(Green Shipping Zone)
- 메인 컨퍼런스, Connexion Stage, Knowledge Sharing Theatre - 55개 이상 세션
- Country Hotspots - 국가별 해운 정책 세션(파나마 해양청, 로테르담 해양수도 등)
- 임원 네트워킹 세션(Executive Networking) - 영국 수로국, 인터내셔널 페인트 등
- 13개국 이상 국가 파빌리온
6. 해당 산업 시장 분석
아시아의 해운·해양 산업은 탈탄소화 전환, 디지털화, 미래 연료 기술 도입 등의 흐름 속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싱가포르는 세계 최대 환적항이자 해운 허브로서 이러한 전환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Sea Asia는 2023년 300개사·12,000명에서 2025년 500개사·20,000명 이상으로 급성장했으며, 방문객의 상당수가 실질적 구매 결정권을 지닌 업계 리더로 구성되어 있다. 유럽의 포시딤(Posidonia), 노르 쉬핑(Nor-Shipping) 등이 유사 국제 경쟁 행사로 존재하나, Sea Asia는 아시아 지역에 특화된 최대 규모 브랜드로서 독자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전시 주요 품목
- 조선 및 선박 건조 기술
- 선급 및 검사 서비스
- 해양 장비 및 OEM 부품
- 해양기술 및 디지털 솔루션
- 탈탄소화 및 그린 십핑 기술(대체 연료, 배출 저감 시스템)
- 선박 수리 및 유지보수 솔루션
- 항만 및 물류 인프라 기술
- 해양 안전 및 보안 시스템
- 선급 및 검사 서비스
- 해양 장비 및 OEM 부품
- 해양기술 및 디지털 솔루션
- 탈탄소화 및 그린 십핑 기술(대체 연료, 배출 저감 시스템)
- 선박 수리 및 유지보수 솔루션
- 항만 및 물류 인프라 기술
- 해양 안전 및 보안 시스템
전시 관련 통계
- 2025년 에디션(10회차, 20주년 기념, 3월 25~27일): 전시기업 500개 이상, 참가국 90개국 이상, 참가자 20,000명 이상, 국제 연사 100명, 국가 파빌리온 13개, 컨퍼런스 세션 55개 이상
- 2023년 에디션(9회차): 전시기업 300개, 참가국 70개국 이상, 방문객 12,000~18,000명(집계처별 차이), 국가 파빌리온 12개
- 2027년 에디션(11회차, 예정, 3월 16~18일): 정확한 목표 수치 미공개, 전시공간을 2개 층으로 확장해 규모 확대 예상
- 참고: 2025년 에디션부터 컨퍼런스 참가가 완전 무료로 전환되어 참가자 수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됨
- 2023년 에디션(9회차): 전시기업 300개, 참가국 70개국 이상, 방문객 12,000~18,000명(집계처별 차이), 국가 파빌리온 12개
- 2027년 에디션(11회차, 예정, 3월 16~18일): 정확한 목표 수치 미공개, 전시공간을 2개 층으로 확장해 규모 확대 예상
- 참고: 2025년 에디션부터 컨퍼런스 참가가 완전 무료로 전환되어 참가자 수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됨
Easy Fair 전시 참가 서비스 이용 절차
STEP 01. 고객사 필요사항 확인
고객사의 요구 사항을 듣고 전시회 참가 방향 설정
일반참가, 수출바우처 사용 여부 확인
참가 대상 후보 전시 조사,추천
STEP 02. 참가 전시 부스확보
추천 후보 전시 중 참여 전시 확정
부스 사이즈, 부스타입 확정 및 소요비용 산출/ 예산수립
참가신청서 접수 및 부스 임차 계약
STEP 03. 전시참가 준비착수
전시부스 이외 부가서비스 (부스디자인, 비품, 운송, 홍보, 제작물 등) 진행 범위 확정
주최측 요구사항 일정에 맞춰 처리(각종 서류접수)
기타 주최자 커뮤니케이션
STEP 04. 출장준비
전시 참가 가이드라인 준비
사전 홍보 마케팅 (관람객유입, 바이어미팅약속)
출장자 항공/숙박 예약, 출입증 등록
STEP 05. 전시참가
부스 준비- 시공, 장식, 제품 진열
전시부스 운영
STEP 06. 전시참가 마무리
전시참가 성과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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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아시아 해운·해양·오프쇼어 산업 박람회 2027 (Sea Asia)
SEA ASIA2027년 3월 16일(화) - 18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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