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와이어·케이블 산업 박람회 2027 (wire Southeast Asia)
전시정보
wire Southeast Asia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와이어·케이블 산업 전문 국제 전시회로, Messe Düsseldorf Asia Pte Ltd가 격년으로 태국 방콕에서 개최합니다. Tube Southeast Asia와 항상 동시 개최되며, 2025년부터는 GIFA & METEC Southeast Asia도 함께 열려 금속·주조 산업까지 아우르는 통합 산업 플랫폼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제17회 wire Southeast Asia 2027은 2027년 9월 15~17일 태국 방콕 BITEC에서 개최됩니다.
1. 행사 개요
- 공식 명칭: wire Southeast Asia - International Wire & Cable Trade Fair for Southeast Asia
- 추천 한글명: 동남아시아 와이어·케이블 산업 박람회
- 개최 장소: BITEC (Bangkok International Trade & Exhibition Centre), 88 Bangna-Trad Road, Bang Na, Bangkok 10260, Thailand
- 개최 일정: 2027년 9월 15~17일
- 동시 개최: Tube Southeast Asia, GIFA & METEC Southeast Asia
- 주요 분야: 와이어·케이블 제조·가공, 파스너 생산, 스프링 제작, 광섬유 제조, 공정기술, 측정·시험 및 환경보호 설비
2. 행사 성격
wire Southeast Asia는 와이어·케이블 제조사, 가공업체, 파스너·스프링 생산사, 장비 공급사와 자동차·건설·에너지·항공·전력 산업의 엔지니어·구매담당자를 위한 전문 B2B 전시회입니다. 방문객은 대부분 기술자, 생산관리자, 구매책임자로 구성되며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지 않습니다. 태국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하려는 국제 기업과 현지 제조업체를 연결하는 아세안 지역 대표 산업 플랫폼입니다.
3. 역사
wire Southeast Asia는 1995년 싱가포르에서 최초 개최됐으며, 2007년 방콕으로 개최지를 이전한 이후 BITEC에서 격년으로 열려 왔습니다. 독일 뒤셀도르프의 세계 최대 와이어·튜브 전시회(wire, Tube)의 동남아시아 지역 파생 전시회로, Messe Düsseldorf의 글로벌 전시 네트워크에 속합니다. 2025년 제16회는 9월 17~19일 개최되어 62개국 7435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2023년 대비 약 20% 증가한 성과를 기록했고, 처음으로 GIFA & METEC Southeast Asia와 동시 개최되며 전시 영역을 금속·주조 산업까지 확장했습니다.
4. 행사의 의미
wire Southeast Asia는 아세안 지역의 자동차, 건설, 에너지, 전력, 통신 산업 확대에 따른 와이어·케이블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핵심 산업 전시회입니다. 태국은 동남아시아의 제조업 허브로서 국제 장비·소재 공급사가 현지 및 인근국 시장에 진출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며, 이 전시회는 유럽·중국·인도 등 글로벌 기업과 동남아 바이어를 직접 연결합니다. Tube Southeast Asia, GIFA & METEC Southeast Asia와의 동시 개최를 통해 금속·와이어·튜브 산업 전반의 공급망 교류를 촉진하는 지역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5. 구성 및 프로그램
- 와이어·케이블 제조 및 가공 기계, 인발기·연선기·권선기 전시
- 와이어 제품 마감, 파스너 생산, 스프링 제작 및 관련 공정기술 전시
- 광섬유 제조, 특수 와이어·케이블 소재 및 원자재 전시
- 측정·제어·시험 기술 및 환경보호 설비 전시
- 산업 세미나, 워크숍, 국가관 및 GIFA·METEC·Tube Southeast Asia와의 통합 네트워킹 프로그램
6. 해당 산업 시장 분석
동남아시아의 와이어·케이블 시장은 전력망 확충, 재생에너지 연계, 자동차·전자제품 생산, 통신 인프라 확대, 건설 프로젝트 증가에 힘입어 지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생산 자동화, 에너지 효율, 고성능 절연·도체 소재, 품질관리 자동화 기술에 투자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wire Southeast Asia는 wire Düsseldorf, wire China, wire India, wire South America 등 세계 wire 전시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동남아시아 시장에 특화된 유일한 지역 대표 전시회라는 강점을 지닙니다.
1. 행사 개요
- 공식 명칭: wire Southeast Asia - International Wire & Cable Trade Fair for Southeast Asia
- 추천 한글명: 동남아시아 와이어·케이블 산업 박람회
- 개최 장소: BITEC (Bangkok International Trade & Exhibition Centre), 88 Bangna-Trad Road, Bang Na, Bangkok 10260, Thailand
- 개최 일정: 2027년 9월 15~17일
- 동시 개최: Tube Southeast Asia, GIFA & METEC Southeast Asia
- 주요 분야: 와이어·케이블 제조·가공, 파스너 생산, 스프링 제작, 광섬유 제조, 공정기술, 측정·시험 및 환경보호 설비
2. 행사 성격
wire Southeast Asia는 와이어·케이블 제조사, 가공업체, 파스너·스프링 생산사, 장비 공급사와 자동차·건설·에너지·항공·전력 산업의 엔지니어·구매담당자를 위한 전문 B2B 전시회입니다. 방문객은 대부분 기술자, 생산관리자, 구매책임자로 구성되며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지 않습니다. 태국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하려는 국제 기업과 현지 제조업체를 연결하는 아세안 지역 대표 산업 플랫폼입니다.
3. 역사
wire Southeast Asia는 1995년 싱가포르에서 최초 개최됐으며, 2007년 방콕으로 개최지를 이전한 이후 BITEC에서 격년으로 열려 왔습니다. 독일 뒤셀도르프의 세계 최대 와이어·튜브 전시회(wire, Tube)의 동남아시아 지역 파생 전시회로, Messe Düsseldorf의 글로벌 전시 네트워크에 속합니다. 2025년 제16회는 9월 17~19일 개최되어 62개국 7435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2023년 대비 약 20% 증가한 성과를 기록했고, 처음으로 GIFA & METEC Southeast Asia와 동시 개최되며 전시 영역을 금속·주조 산업까지 확장했습니다.
4. 행사의 의미
wire Southeast Asia는 아세안 지역의 자동차, 건설, 에너지, 전력, 통신 산업 확대에 따른 와이어·케이블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핵심 산업 전시회입니다. 태국은 동남아시아의 제조업 허브로서 국제 장비·소재 공급사가 현지 및 인근국 시장에 진출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며, 이 전시회는 유럽·중국·인도 등 글로벌 기업과 동남아 바이어를 직접 연결합니다. Tube Southeast Asia, GIFA & METEC Southeast Asia와의 동시 개최를 통해 금속·와이어·튜브 산업 전반의 공급망 교류를 촉진하는 지역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5. 구성 및 프로그램
- 와이어·케이블 제조 및 가공 기계, 인발기·연선기·권선기 전시
- 와이어 제품 마감, 파스너 생산, 스프링 제작 및 관련 공정기술 전시
- 광섬유 제조, 특수 와이어·케이블 소재 및 원자재 전시
- 측정·제어·시험 기술 및 환경보호 설비 전시
- 산업 세미나, 워크숍, 국가관 및 GIFA·METEC·Tube Southeast Asia와의 통합 네트워킹 프로그램
6. 해당 산업 시장 분석
동남아시아의 와이어·케이블 시장은 전력망 확충, 재생에너지 연계, 자동차·전자제품 생산, 통신 인프라 확대, 건설 프로젝트 증가에 힘입어 지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생산 자동화, 에너지 효율, 고성능 절연·도체 소재, 품질관리 자동화 기술에 투자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wire Southeast Asia는 wire Düsseldorf, wire China, wire India, wire South America 등 세계 wire 전시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동남아시아 시장에 특화된 유일한 지역 대표 전시회라는 강점을 지닙니다.
전시 주요 품목
- 와이어·케이블 제조·가공 기계(인발기·연선기·권선기)
- 와이어 제품 마감, 파스너 생산 및 스프링 제작 기술
- 광섬유 제조 및 특수 와이어·케이블 소재
- 측정·제어·시험 기술 및 품질관리 장비
- 환경보호 설비 및 산업 서비스
- 와이어 제품 마감, 파스너 생산 및 스프링 제작 기술
- 광섬유 제조 및 특수 와이어·케이블 소재
- 측정·제어·시험 기술 및 품질관리 장비
- 환경보호 설비 및 산업 서비스
전시 관련 통계
- 최근 개최 에디션: wire Southeast Asia 2025 제16회는 2025년 9월 17~19일 BITEC에서 Tube Southeast Asia 및 GIFA & METEC Southeast Asia와 동시 개최됨
- 2025년 방문객수: 62개국·지역에서 7435명이 참가했으며, 이는 2023년 대비 약 20% 증가한 수치임
- 2025년 전시기업수: 254개 전시기업이 27개국에서 참가했다는 자료와, wire & Tube 및 GIFA & METEC 통합 기준으로 약 400개 기업이 30개국 이상에서 참가했다는 자료가 함께 확인됨(전시 구성 방식에 따라 수치 차이 존재)
- 2023년 비교: 방문객 6350명(해외 1524명), 전시기업 254개사, 전시면적 5500㎡로 집계됨
- 2027년 사전 목표치: 600개 이상의 국제 전시기업과 35개국 이상의 업계 전문가 참가를 목표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홍보 중이나, 이는 개최 전 목표치이며 최종 결과는 아님
- 2025년 방문객수: 62개국·지역에서 7435명이 참가했으며, 이는 2023년 대비 약 20% 증가한 수치임
- 2025년 전시기업수: 254개 전시기업이 27개국에서 참가했다는 자료와, wire & Tube 및 GIFA & METEC 통합 기준으로 약 400개 기업이 30개국 이상에서 참가했다는 자료가 함께 확인됨(전시 구성 방식에 따라 수치 차이 존재)
- 2023년 비교: 방문객 6350명(해외 1524명), 전시기업 254개사, 전시면적 5500㎡로 집계됨
- 2027년 사전 목표치: 600개 이상의 국제 전시기업과 35개국 이상의 업계 전문가 참가를 목표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홍보 중이나, 이는 개최 전 목표치이며 최종 결과는 아님
Easy Fair 전시 참가 서비스 이용 절차
STEP 01. 고객사 필요사항 확인
고객사의 요구 사항을 듣고 전시회 참가 방향 설정
일반참가, 수출바우처 사용 여부 확인
참가 대상 후보 전시 조사,추천
STEP 02. 참가 전시 부스확보
추천 후보 전시 중 참여 전시 확정
부스 사이즈, 부스타입 확정 및 소요비용 산출/ 예산수립
참가신청서 접수 및 부스 임차 계약
STEP 03. 전시참가 준비착수
전시부스 이외 부가서비스 (부스디자인, 비품, 운송, 홍보, 제작물 등) 진행 범위 확정
주최측 요구사항 일정에 맞춰 처리(각종 서류접수)
기타 주최자 커뮤니케이션
STEP 04. 출장준비
전시 참가 가이드라인 준비
사전 홍보 마케팅 (관람객유입, 바이어미팅약속)
출장자 항공/숙박 예약, 출입증 등록
STEP 05. 전시참가
부스 준비- 시공, 장식, 제품 진열
전시부스 운영
STEP 06. 전시참가 마무리
전시참가 성과분석
결과보고서 작성 지원

동남아시아 와이어·케이블 산업 박람회 2027 (wire Southeast Asia)
wire Southeast ASIA2027년 9월 15일(수) - 17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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