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 국제 선·케이블 산업 전시회 2026 (WireShow China)
개최일정 : 2026년 9월 21일(월) - 24일(목)
개최장소 : 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 (SNIEC)
도시/국가 : 상하이 / 중국
산업분야 : 금속가공, 용접기술
개최주기 : 격년
최초개최년도 : 2004
주최자 : Shanghai Electric Cable Research Institute Co., Ltd.; Messe Düsseldorf (Shanghai) Co., Ltd.; Metallurgical Council of the China Council for the Promotion of International Trade (MC-CCPIT)
개최장소 : 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 (SNIEC)
도시/국가 : 상하이 / 중국
산업분야 : 금속가공, 용접기술
개최주기 : 격년
최초개최년도 : 2004
주최자 : Shanghai Electric Cable Research Institute Co., Ltd.; Messe Düsseldorf (Shanghai) Co., Ltd.; Metallurgical Council of the China Council for the Promotion of International Trade (MC-CCPIT)
부스확보난이도 :
부스확보 적기 : 2025년 12월 ~ 2026년 5월
행사 공식 채널 :전시정보
중국 상하이에서 격년으로 개최되는 wire & Tube China / WireShow China는 중국 전선·케이블·튜브·파이프 산업을 대표하는 대형 B2B 전문 박람회로, 와이어 및 케이블 제조 설비부터 소재, 완제품, 검사·측정·자동화 기술까지 전 밸류체인을 한 자리에서 다루는 플랫폼이다.
1. 행사 개요
- wire & Tube China / WireShow China는 중국 국제 와이어·케이블 및 튜브·파이프 산업을 포괄하는 대표 전시회로서, Shanghai Electric Cable Research Institute, Messe Düsseldorf (Shanghai), MC-CCPIT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형 산업 박람회이다.
- 전시장소는 상하이 푸둥에 위치한 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SNIEC)로, 2026년 에디션은 10개 전시홀, 약 115,000㎡ 규모로 개최되며 아시아 최대급 와이어·튜브 복합 전시로 자리 잡고 있다.
- 전시 범위는 와이어·케이블 제조 및 가공 기계, 드로잉·연선·권선 설비, 절연·피복 및 재킷 장비, 전력·통신·특수 케이블, 금속 튜브 및 파이프 생산라인, 검사·측정·시험·품질관리 시스템, 공장 자동화·디지털화 솔루션 등으로 구성된다.
- 중국 내수 시장과 해외 공급사·바이어가 한데 모이는 수출입·소싱 허브 역할을 하며, 기술 세미나, 산업 포럼, 어워드, 팩토리 오픈 하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 진행되어 네트워킹·정보 교류 기능이 강화되어 있다.
- WireShow 브랜드(China International Wire and Cable Industry Exhibition)는 2025년 에디션이 8월 27~29일에 열렸으며, 2026년에는 wire & Tube China와의 동시 개최를 통해 규모와 국제성을 한층 확대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2. 행사 성격
wire & Tube China / WireShow China는 전형적인 B2B 전문 산업 박람회로, 와이어·케이블·튜브·파이프 관련 제조업체, 장비 공급사, 소재·부품 기업, EPC·엔지니어링 회사, 전력·에너지·통신 사업자, 자동차·철도·건설·석유화학 등 연관 산업의 바이어 및 기술 전문가를 주요 타깃으로 한다. 참관객 성격은 해외 바이어, 중국 내 유통·조달 담당자, 기술·연구 인력, 공장장 및 생산관리자 등 비즈니스 목적 방문이 중심이며, 일반 소비자 대상 B2C 성격은 거의 없고, 글로벌 산업계의 소싱·투자·협력 상담이 집중되는 국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기능한다. 행사 공식 커뮤니케이션과 홍보는 영어·중국어를 기반으로 진행되며, 국제화된 참가 구조 속에서 아시아뿐 아니라 유럽, 중동, 미주 지역 기업들도 다수 참여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허브로 평가된다.
3. 역사
WireShow China는 중국 전선·케이블 산업의 성장과 함께 2000년대 초반부터 개최되기 시작해, 중국 내 전선·케이블 전문 전시회로서 브랜드를 구축해 왔으며, 최근에는 wire China 및 Tube China와의 시너지를 통해 “wire & Tube China”라는 통합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 전염병(COVID-19) 영향으로 일부 에디션은 연기·조정되었고, WireShow의 경우 2021년과 2024년, 그리고 2025년 8월 27~29일 에디션이 순차적으로 열리며 격년 개최 패턴을 유지했다. 오랫동안 상하이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가 고정 개최지로 사용되며, 전시면적과 참가기업·관람객 수는 매 에디션마다 증가 추세를 보여 왔다. 특히 Messe Düsseldorf (Shanghai)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MC-CCPIT의 중국 내 산업 네트워크가 결합되면서, 중국을 넘어 아시아 전체 와이어·튜브 산업을 대표하는 비즈니스 허브로 성장했다.
4. 행사의 의미
wire & Tube China / WireShow China는 중국 전선·케이블 및 튜브·파이프 산업의 ‘산업 바로미터’로 불릴 정도로 기술·시장 동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 역할을 한다. 중국은 세계 최대 전선·케이블 생산·소비국 중 하나로, 전력망 확충, 신에너지(태양광·풍력), 전기차, 통신 인프라(5G, 광통신) 확대에 따라 관련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 박람회는 이러한 수요를 반영한 신제품·신기술 발표의 주요 무대다. 해외 바이어 입장에서는 중국 및 아시아 공급망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원스톱 소싱 플랫폼이고, 중국 기업에게는 수출 확대와 해외 파트너십 구축의 관문이다. 또한 산업 포럼과 기술 세미나, 경쟁력 있는 기업 선정·시상 프로그램을 통해 중국 전선·케이블·튜브 기업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기술 혁신 동인을 제공하는 등, 산업 정책·투자·R&D 전략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행사로 인식된다.
5. 구성 및 프로그램
- 전시 존: 와이어·케이블 제조/가공 설비 존, 튜브·파이프 생산 설비 존, 원자재·금속·합금 소재 존, 전력·통신 케이블 및 완제품 존, 검사·측정·시험·품질관리 존, 자동화·디지털화·스마트 팩토리 존 등으로 세분화된 테마관 구성.
- 동시개최 행사: China Wire & Cable Industry Conference 2026, Wire & Cable Technical Seminar(Industry Forum) 등 산업·기술 포럼이 개최되어 최신 기술 동향, 표준·규제, 친환경·디지털 전환 이슈를 다룬다.
- 어워드 프로그램: "Most Competitive Enterprises in China's Wire & Cable Industry 2026" 시상식 및 "Top 100 Most Competitive Enterprises" 발표를 통해 중국 내 선도 기업의 경쟁력을 조명하고 네트워킹을 지원한다.
- Wire & Cable Innovation Hub: International Wire Machinery Association(IWMA)와 협력한 혁신 허브 존을 운영하여, 특화 전시 및 세미나를 통해 신기술·혁신사례, 신규 소재·설비, 스마트 제조 솔루션 등을 집중 조명한다.
- Factory Open House 및 제품 루트 전시: 일부 참가기업의 공장 오픈 하우스 프로그램과, 전시장에서의 제품 라우트·테마별 투어를 제공해, 바이어가 실제 생산현장과 응용 사례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6. 해당 산업 시장 분석
글로벌 와이어·케이블 시장은 전력 인프라 투자, 재생에너지 확대, EV·배터리 산업 성장, 데이터센터·클라우드 인프라와 5G 통신망 구축으로 중장기적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중국은 내수·수출 모두에서 핵심 지위를 차지하는 최대 생산 거점 중 하나다. 튜브·파이프 산업 역시 에너지(석유·가스, 수소), 건설·인프라, 자동차·기계·조선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중국은 대규모 제조·가공 역량과 경쟁력 있는 가격을 기반으로 세계 시장에서 영향력이 크다. 이와 같은 배경에서 wire & Tube China / WireShow China는 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경쟁전시 중 하나로, 유럽의 wire Düsseldorf, 인도의 wire India, 중동·미국의 유사 전시와 함께 글로벌 와이어·튜브 전시 네트워크를 구성한다. 경쟁 전시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중국 시장의 규모와 성장성, SNIEC의 인프라, 조직위원회의 국제 네트워크 덕분에 상하이 행사는 특히 아시아·중국 소싱을 목표로 하는 바이어에게 필수 방문 이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 행사 개요
- wire & Tube China / WireShow China는 중국 국제 와이어·케이블 및 튜브·파이프 산업을 포괄하는 대표 전시회로서, Shanghai Electric Cable Research Institute, Messe Düsseldorf (Shanghai), MC-CCPIT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형 산업 박람회이다.
- 전시장소는 상하이 푸둥에 위치한 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SNIEC)로, 2026년 에디션은 10개 전시홀, 약 115,000㎡ 규모로 개최되며 아시아 최대급 와이어·튜브 복합 전시로 자리 잡고 있다.
- 전시 범위는 와이어·케이블 제조 및 가공 기계, 드로잉·연선·권선 설비, 절연·피복 및 재킷 장비, 전력·통신·특수 케이블, 금속 튜브 및 파이프 생산라인, 검사·측정·시험·품질관리 시스템, 공장 자동화·디지털화 솔루션 등으로 구성된다.
- 중국 내수 시장과 해외 공급사·바이어가 한데 모이는 수출입·소싱 허브 역할을 하며, 기술 세미나, 산업 포럼, 어워드, 팩토리 오픈 하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 진행되어 네트워킹·정보 교류 기능이 강화되어 있다.
- WireShow 브랜드(China International Wire and Cable Industry Exhibition)는 2025년 에디션이 8월 27~29일에 열렸으며, 2026년에는 wire & Tube China와의 동시 개최를 통해 규모와 국제성을 한층 확대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2. 행사 성격
wire & Tube China / WireShow China는 전형적인 B2B 전문 산업 박람회로, 와이어·케이블·튜브·파이프 관련 제조업체, 장비 공급사, 소재·부품 기업, EPC·엔지니어링 회사, 전력·에너지·통신 사업자, 자동차·철도·건설·석유화학 등 연관 산업의 바이어 및 기술 전문가를 주요 타깃으로 한다. 참관객 성격은 해외 바이어, 중국 내 유통·조달 담당자, 기술·연구 인력, 공장장 및 생산관리자 등 비즈니스 목적 방문이 중심이며, 일반 소비자 대상 B2C 성격은 거의 없고, 글로벌 산업계의 소싱·투자·협력 상담이 집중되는 국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기능한다. 행사 공식 커뮤니케이션과 홍보는 영어·중국어를 기반으로 진행되며, 국제화된 참가 구조 속에서 아시아뿐 아니라 유럽, 중동, 미주 지역 기업들도 다수 참여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허브로 평가된다.
3. 역사
WireShow China는 중국 전선·케이블 산업의 성장과 함께 2000년대 초반부터 개최되기 시작해, 중국 내 전선·케이블 전문 전시회로서 브랜드를 구축해 왔으며, 최근에는 wire China 및 Tube China와의 시너지를 통해 “wire & Tube China”라는 통합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 전염병(COVID-19) 영향으로 일부 에디션은 연기·조정되었고, WireShow의 경우 2021년과 2024년, 그리고 2025년 8월 27~29일 에디션이 순차적으로 열리며 격년 개최 패턴을 유지했다. 오랫동안 상하이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가 고정 개최지로 사용되며, 전시면적과 참가기업·관람객 수는 매 에디션마다 증가 추세를 보여 왔다. 특히 Messe Düsseldorf (Shanghai)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MC-CCPIT의 중국 내 산업 네트워크가 결합되면서, 중국을 넘어 아시아 전체 와이어·튜브 산업을 대표하는 비즈니스 허브로 성장했다.
4. 행사의 의미
wire & Tube China / WireShow China는 중국 전선·케이블 및 튜브·파이프 산업의 ‘산업 바로미터’로 불릴 정도로 기술·시장 동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 역할을 한다. 중국은 세계 최대 전선·케이블 생산·소비국 중 하나로, 전력망 확충, 신에너지(태양광·풍력), 전기차, 통신 인프라(5G, 광통신) 확대에 따라 관련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 박람회는 이러한 수요를 반영한 신제품·신기술 발표의 주요 무대다. 해외 바이어 입장에서는 중국 및 아시아 공급망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원스톱 소싱 플랫폼이고, 중국 기업에게는 수출 확대와 해외 파트너십 구축의 관문이다. 또한 산업 포럼과 기술 세미나, 경쟁력 있는 기업 선정·시상 프로그램을 통해 중국 전선·케이블·튜브 기업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기술 혁신 동인을 제공하는 등, 산업 정책·투자·R&D 전략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행사로 인식된다.
5. 구성 및 프로그램
- 전시 존: 와이어·케이블 제조/가공 설비 존, 튜브·파이프 생산 설비 존, 원자재·금속·합금 소재 존, 전력·통신 케이블 및 완제품 존, 검사·측정·시험·품질관리 존, 자동화·디지털화·스마트 팩토리 존 등으로 세분화된 테마관 구성.
- 동시개최 행사: China Wire & Cable Industry Conference 2026, Wire & Cable Technical Seminar(Industry Forum) 등 산업·기술 포럼이 개최되어 최신 기술 동향, 표준·규제, 친환경·디지털 전환 이슈를 다룬다.
- 어워드 프로그램: "Most Competitive Enterprises in China's Wire & Cable Industry 2026" 시상식 및 "Top 100 Most Competitive Enterprises" 발표를 통해 중국 내 선도 기업의 경쟁력을 조명하고 네트워킹을 지원한다.
- Wire & Cable Innovation Hub: International Wire Machinery Association(IWMA)와 협력한 혁신 허브 존을 운영하여, 특화 전시 및 세미나를 통해 신기술·혁신사례, 신규 소재·설비, 스마트 제조 솔루션 등을 집중 조명한다.
- Factory Open House 및 제품 루트 전시: 일부 참가기업의 공장 오픈 하우스 프로그램과, 전시장에서의 제품 라우트·테마별 투어를 제공해, 바이어가 실제 생산현장과 응용 사례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6. 해당 산업 시장 분석
글로벌 와이어·케이블 시장은 전력 인프라 투자, 재생에너지 확대, EV·배터리 산업 성장, 데이터센터·클라우드 인프라와 5G 통신망 구축으로 중장기적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중국은 내수·수출 모두에서 핵심 지위를 차지하는 최대 생산 거점 중 하나다. 튜브·파이프 산업 역시 에너지(석유·가스, 수소), 건설·인프라, 자동차·기계·조선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중국은 대규모 제조·가공 역량과 경쟁력 있는 가격을 기반으로 세계 시장에서 영향력이 크다. 이와 같은 배경에서 wire & Tube China / WireShow China는 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경쟁전시 중 하나로, 유럽의 wire Düsseldorf, 인도의 wire India, 중동·미국의 유사 전시와 함께 글로벌 와이어·튜브 전시 네트워크를 구성한다. 경쟁 전시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중국 시장의 규모와 성장성, SNIEC의 인프라, 조직위원회의 국제 네트워크 덕분에 상하이 행사는 특히 아시아·중국 소싱을 목표로 하는 바이어에게 필수 방문 이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시 주요 품목
- 와이어·케이블 제조 및 가공 기계(드로잉, 연선, 권선, 절연, 피복, 재킷 설비)
- 금속 와이어 및 케이블용 원자재(구리, 알루미늄, 합금, 특수 합금, 도체·절연 소재)
- 전력·에너지용 전선 및 케이블(고압·중압·저압 케이블, 재생에너지·풍력·태양광 케이블)
- 통신·데이터 전송용 케이블(광섬유 케이블, LAN 케이블, 5G·통신 인프라용 케이블)
- 튜브·파이프 제조 설비 및 완제품(강관, 스테인리스 튜브, 합금 파이프, 플라스틱 파이프 등)
- 검사·측정·시험·품질관리 장비(전기적·기계적·환경 시험기, 온라인 품질 모니터링 시스템)
- 공장 자동화·디지털 솔루션(생산라인 자동화, 로봇, MES·SCADA,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
- 케이블 및 튜브 관련 부품·액세서리(커넥터, 단자, 조인트, 피팅, 보호 튜브·케이블 트레이 등)
- 환경·안전·규제 관련 기술(난연·저독성 소재, 재활용·순환경제 솔루션, 규격·표준 컨설팅)
- 엔지니어링·서비스 및 소프트웨어(설계·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엔지니어링·컨설팅)
- 금속 와이어 및 케이블용 원자재(구리, 알루미늄, 합금, 특수 합금, 도체·절연 소재)
- 전력·에너지용 전선 및 케이블(고압·중압·저압 케이블, 재생에너지·풍력·태양광 케이블)
- 통신·데이터 전송용 케이블(광섬유 케이블, LAN 케이블, 5G·통신 인프라용 케이블)
- 튜브·파이프 제조 설비 및 완제품(강관, 스테인리스 튜브, 합금 파이프, 플라스틱 파이프 등)
- 검사·측정·시험·품질관리 장비(전기적·기계적·환경 시험기, 온라인 품질 모니터링 시스템)
- 공장 자동화·디지털 솔루션(생산라인 자동화, 로봇, MES·SCADA,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
- 케이블 및 튜브 관련 부품·액세서리(커넥터, 단자, 조인트, 피팅, 보호 튜브·케이블 트레이 등)
- 환경·안전·규제 관련 기술(난연·저독성 소재, 재활용·순환경제 솔루션, 규격·표준 컨설팅)
- 엔지니어링·서비스 및 소프트웨어(설계·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엔지니어링·컨설팅)
전시 관련 통계
- 최근 에디션 참가기업수: 419개사
- 최근 에디션 참관객수: 14363명
- 전시면적: 25000제곱미터
- 이전 에디션 비교: WireShow 2025 기준 약 400여 개사·수만㎡ 규모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에디션에서 참가기업·전시면적·전문 참관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 최근 에디션 참가기업수: 약 1600개사(2026년 wire China 2026 기준, 와이어·튜브 통합 및 전체 참가 브랜드 포함 추정치)
- 최근 에디션 참관객수: 공식 집계 수치는 아직 최종 발표 전으로 확인 불가
- 전시면적: 약 115000제곱미터(2026년 SNIEC 10개관 사용 기준)
- 이전 에디션 비교: WireShow 2025 기준 약 420개사 내외 참가, 전시면적 약 57500제곱미터 수준으로 안내되었으며, 2026년 wire China 2026에서는 참가기업 수와 전시면적이 모두 대폭 확대되어 아시아 최대급 와이어·케이블 전시회로 위상을 강화한 것으로 평가됨
- 최근 에디션 참가기업수: 1600개사 이상(wire China 및 Tube China와 동시 개최 전체 기준)
- 최근 에디션 참관객수: 공식 2026 에디션 방문객 수치는 아직 최종 집계 전으로 공개되지 않았음
- 전시면적: 약 115000제곱미터(10개 홀, wire China 및 Tube China 포트폴리오 전체 기준)
- 이전 에디션 비교: 2025년 WireShow 단독 에디션은 JETRO 및 한국 여행사 자료 기준 약 420개사 내외의 참가기업이 출전한 것으로 안내되어 있으며, 2026년에는 wire China/wireShow/Tube China 통합 포트폴리오로 확대되면서 참가업체 수와 전시면적이 크게 증가하는 방향으로 기획되고 있음
- 최근 에디션(2024년 wire China 기준) 참가기업수: 약 1,600개사 이상
- 최근 에디션 참관객수: 수만 명 규모(정확한 수치는 공개 자료 제한으로 미확인)
- 전시면적: 2026년판 기준 약 115000제곱미터(10개 전시장, SNIEC)
- 이전 에디션 비교: 2022·2023·2024년 에디션에서 전시면적과 참가업체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2026년에는 전년 대비 전시장 수 확대와 참가업체 수 증가가 예고되어 있어 규모 및 국제성이 더욱 강화되는 추세
- 최근 에디션 참가기업수: 약 1,600개사(2026년 에디션 예상치, 공식 프리레지스트레이션 자료 기준)
- 최근 에디션 참관객수: 약 42,000명 수준으로 안내하는 한국 여행사 자료가 있으며, 2024년과 유사 규모로 추정되나 정확 수치는 공개 통계 부재로 참고치로만 활용
- 전시면적: 2026년 에디션 기준 약 115000㎡, SNIEC 10개 홀 사용 예정
- 이전 에디션 비교: 2024년 에디션은 약 80000㎡ 전시면적, 1000여 개사 참가, 수만 명 참관 규모로 성장세를 보였으며, 2026년에는 전시면적 및 참가업체 수가 추가 확대된 대형 통합 행사로 계획되어 있다.
- 최근 에디션 참가기업수: 약 1600개사(2026년 에디션 계획치, PRNewswire 및 공식 facts & figures 문서 기준)
- 최근 에디션 참관객수: 2026년 에디션 방문객 수는 사전 등록·홍보 단계로 아직 최종 수치가 공개되지 않았으며, 2024년 에디션은 수만 명 수준으로 안내되나 정확 수치 부재로 비교 참고치로만 활용 가능
- 전시면적: 2026년 에디션 기준 약 115000㎡, SNIEC 10개 홀 사용 예정(PRNewswire 및 2026_wire_china_facts & figures-EN 기준)
- 이전 에디션 비교: 2024년 에디션은 약 80000㎡ 전시면적, 1000여 개사 참가 규모로 알려져 있으며, 2026년에는 전시면적과 참가기업 수가 크게 확대된 제12회 통합 행사로 기획되어 있다.
- WireShow / wire China 2025 에디션(전선·케이블 중심) 참가기업 수: 약 420개사
- WireShow / wire China 2025 에디션 전시면적(Net 또는 Gross 기준): 약 57,500㎡ 수준으로 안내되는 자료가 있으며, 2026년에는 약 115,000㎡로 확대될 예정임
- wire & Tube China 2026(와이어·튜브 통합) 예상 참가기업 수: 1,600개사 이상, 참관객 수는 수만 명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홍보자료에서 안내됨
- 과거 에디션과 비교 시, 참가기업 수와 전시면적은 매 에디션마다 증가 추세를 보여 왔으며, 2026년에는 10개 홀 사용 및 115,000㎡ 규모로 사상 최대급 규모를 예고하고 있음
- 정확한 2024·2022 에디션별 방문객·참가기업 수량 및 전시면적 세부 통계는 일부 소스에 요약 언급만 존재하고, 공식 완전 통계표는 일반 공개 범위에서 확인이 어려워 추정치 대신 주요 수치만 반영함
- 최근 에디션 참관객수: 14363명
- 전시면적: 25000제곱미터
- 이전 에디션 비교: WireShow 2025 기준 약 400여 개사·수만㎡ 규모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에디션에서 참가기업·전시면적·전문 참관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 최근 에디션 참가기업수: 약 1600개사(2026년 wire China 2026 기준, 와이어·튜브 통합 및 전체 참가 브랜드 포함 추정치)
- 최근 에디션 참관객수: 공식 집계 수치는 아직 최종 발표 전으로 확인 불가
- 전시면적: 약 115000제곱미터(2026년 SNIEC 10개관 사용 기준)
- 이전 에디션 비교: WireShow 2025 기준 약 420개사 내외 참가, 전시면적 약 57500제곱미터 수준으로 안내되었으며, 2026년 wire China 2026에서는 참가기업 수와 전시면적이 모두 대폭 확대되어 아시아 최대급 와이어·케이블 전시회로 위상을 강화한 것으로 평가됨
- 최근 에디션 참가기업수: 1600개사 이상(wire China 및 Tube China와 동시 개최 전체 기준)
- 최근 에디션 참관객수: 공식 2026 에디션 방문객 수치는 아직 최종 집계 전으로 공개되지 않았음
- 전시면적: 약 115000제곱미터(10개 홀, wire China 및 Tube China 포트폴리오 전체 기준)
- 이전 에디션 비교: 2025년 WireShow 단독 에디션은 JETRO 및 한국 여행사 자료 기준 약 420개사 내외의 참가기업이 출전한 것으로 안내되어 있으며, 2026년에는 wire China/wireShow/Tube China 통합 포트폴리오로 확대되면서 참가업체 수와 전시면적이 크게 증가하는 방향으로 기획되고 있음
- 최근 에디션(2024년 wire China 기준) 참가기업수: 약 1,600개사 이상
- 최근 에디션 참관객수: 수만 명 규모(정확한 수치는 공개 자료 제한으로 미확인)
- 전시면적: 2026년판 기준 약 115000제곱미터(10개 전시장, SNIEC)
- 이전 에디션 비교: 2022·2023·2024년 에디션에서 전시면적과 참가업체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2026년에는 전년 대비 전시장 수 확대와 참가업체 수 증가가 예고되어 있어 규모 및 국제성이 더욱 강화되는 추세
- 최근 에디션 참가기업수: 약 1,600개사(2026년 에디션 예상치, 공식 프리레지스트레이션 자료 기준)
- 최근 에디션 참관객수: 약 42,000명 수준으로 안내하는 한국 여행사 자료가 있으며, 2024년과 유사 규모로 추정되나 정확 수치는 공개 통계 부재로 참고치로만 활용
- 전시면적: 2026년 에디션 기준 약 115000㎡, SNIEC 10개 홀 사용 예정
- 이전 에디션 비교: 2024년 에디션은 약 80000㎡ 전시면적, 1000여 개사 참가, 수만 명 참관 규모로 성장세를 보였으며, 2026년에는 전시면적 및 참가업체 수가 추가 확대된 대형 통합 행사로 계획되어 있다.
- 최근 에디션 참가기업수: 약 1600개사(2026년 에디션 계획치, PRNewswire 및 공식 facts & figures 문서 기준)
- 최근 에디션 참관객수: 2026년 에디션 방문객 수는 사전 등록·홍보 단계로 아직 최종 수치가 공개되지 않았으며, 2024년 에디션은 수만 명 수준으로 안내되나 정확 수치 부재로 비교 참고치로만 활용 가능
- 전시면적: 2026년 에디션 기준 약 115000㎡, SNIEC 10개 홀 사용 예정(PRNewswire 및 2026_wire_china_facts & figures-EN 기준)
- 이전 에디션 비교: 2024년 에디션은 약 80000㎡ 전시면적, 1000여 개사 참가 규모로 알려져 있으며, 2026년에는 전시면적과 참가기업 수가 크게 확대된 제12회 통합 행사로 기획되어 있다.
- WireShow / wire China 2025 에디션(전선·케이블 중심) 참가기업 수: 약 420개사
- WireShow / wire China 2025 에디션 전시면적(Net 또는 Gross 기준): 약 57,500㎡ 수준으로 안내되는 자료가 있으며, 2026년에는 약 115,000㎡로 확대될 예정임
- wire & Tube China 2026(와이어·튜브 통합) 예상 참가기업 수: 1,600개사 이상, 참관객 수는 수만 명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홍보자료에서 안내됨
- 과거 에디션과 비교 시, 참가기업 수와 전시면적은 매 에디션마다 증가 추세를 보여 왔으며, 2026년에는 10개 홀 사용 및 115,000㎡ 규모로 사상 최대급 규모를 예고하고 있음
- 정확한 2024·2022 에디션별 방문객·참가기업 수량 및 전시면적 세부 통계는 일부 소스에 요약 언급만 존재하고, 공식 완전 통계표는 일반 공개 범위에서 확인이 어려워 추정치 대신 주요 수치만 반영함
Easy Fair 전시 참가 서비스 이용 절차
STEP 01. 고객사 필요사항 확인
고객사의 요구 사항을 듣고 전시회 참가 방향 설정
일반참가, 수출바우처 사용 여부 확인
참가 대상 후보 전시 조사,추천
STEP 02. 참가 전시 부스확보
추천 후보 전시 중 참여 전시 확정
부스 사이즈, 부스타입 확정 및 소요비용 산출/ 예산수립
참가신청서 접수 및 부스 임차 계약
STEP 03. 전시참가 준비착수
전시부스 이외 부가서비스 (부스디자인, 비품, 운송, 홍보, 제작물 등) 진행 범위 확정
주최측 요구사항 일정에 맞춰 처리(각종 서류접수)
기타 주최자 커뮤니케이션
STEP 04. 출장준비
전시 참가 가이드라인 준비
사전 홍보 마케팅 (관람객유입, 바이어미팅약속)
출장자 항공/숙박 예약, 출입증 등록
STEP 05. 전시참가
부스 준비- 시공, 장식, 제품 진열
전시부스 운영
STEP 06. 전시참가 마무리
전시참가 성과분석
결과보고서 작성 지원

중국 상하이 국제 선·케이블 산업 전시회 2026 (WireShow China)
WireShow China2026년 9월 21일(월) - 24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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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 다음 에디션
2026년
9월 21일~9월 24일
상하이, 중국
35일 남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