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마닐라 국제 에너지 컨퍼런스 및 전시회 2026 (POWERTRENDS)
전시정보
POWERTRENDS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매년 개최되는 필리핀 최장 역사를 지닌 국제 에너지 컨퍼런스 및 전시회이다.
1. 행사 개요
-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마카티 또는 마닐라)에서 매년 9~10월경 개최되는 에너지·전력·전기 전문 컨퍼런스 및 전시회
- 주최는 필리핀 마카티시 소재 컨설팅사 레버리지인터내셔널(Leverage International (Consultants) Inc.)
- 1995년 필리핀 최악의 전력위기 당시 필리핀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와 국가전력공사(National Power Corporation)의 협력으로 처음 개최되어 3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필리핀 최장 역사 국제 에너지 행사
- 발전, 기존 석탄화력발전소 재활용, 재생에너지 발전, 합성가스·암모니아·수소 생산·활용, 대규모 태양광·풍력 연계 전력·암모니아·수소 시스템, 배터리저장(BESS), 지열에너지, 전환연료로서의 LNG, CO2 감축기술, 전기제품, 조명, 에너지효율·수요관리시스템, 전기운송 등을 포괄
- 아세안에너지장관회의(AMEM) 산하 아세안에너지비즈니스포럼(AEBF)의 파트너 행사로도 활동(2017년 마닐라 개최 아세안정상회의 당시 최종 개최)
2. 행사 성격
POWERTRENDS는 B2B·B2G(기업-정부 간) 복합 성격의 전문 컨퍼런스 및 전시회로, 정책결정자, 규제기관, 기업경영진, 혁신가, 학계, 투자자 등 전문가만을 대상으로 한다. 필리핀 에너지부와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 속에서 정부의 정책 방향을 소개하는 공식 채널로 기능하며, S&P글로벌 등 국제기구의 전문가도 연사로 참여하는 등 국제적 성격도 지닌다. 무역 관계자만 참관 가능하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등록이 필요하다.
3. 역사
POWERTRENDS는 1995년 필리핀이 극심한 전력위기(순환정전)를 겪던 시기, 당시 신설된 에너지부와 국가전력공사의 협력으로 처음 개최되었다. 이후 민자발전사업(BOT) 프로그램 도입기, 전력산업구조개편법(EPIRA) 제정과 전력자산 민영화, 재생에너지법 제정과 홍보, 석유·가스 자원 개발 입찰 등 필리핀 에너지산업의 주요 전환점마다 함께해온 상징적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2025년 에디션(10월 2일~3일, 뉴월드마카티호텔)은 '에너지전환 쇼다운: 변화하는 권력지형 속 위험·경쟁·기회 해독'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2026년에는 9월 23일~25일 마닐라메리어트호텔로 장소를 옮겨 개최될 예정이다.
4. 행사의 의미
POWERTRENDS는 필리핀 에너지산업 역사의 일부로 평가받는 행사로, 정부-산업계-학계 간 대화의 핵심 플랫폼 역할을 수행해왔다. 필리핀의 청정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안보 확보라는 국가적 과제 속에서, 매년 에너지부 장관 및 에너지규제위원회(ERC) 등 고위 관료가 직접 참여해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로 활용되며, 스웨덴 대사 등 외국 대사도 참여하는 등 국제 외교적 성격도 지닌다. 필리핀 에너지 전문가·경영진의 연례 재회의 장으로서 업계 네트워크 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5. 구성 및 프로그램
- 개막 세션: 에너지부 장관 특별연설, 주재국 대사 축사, 국제기구 전문가 기조연설(탄소가격제 등)
- 정책 세션: 에너지규제위원회(ERC)의 규제개혁 비전 발표('규칙, 위험, 그리고 앞으로의 길' 주제)
- 위험요인 세션: 에너지수요 증가, 환경위험, 화석연료 의존, 법적 과제 등을 다루는 '새로운 불확실성의 시대' 세션
- 에너지전환 패널: 아시아태양광산업협회, 필리핀태양광저장에너지연합, 풍력에너지개발자협회 등 참여 패널토론
- 물-에너지 넥서스 세션: 지속가능성의 숨겨진 차원인 물-에너지 연계 문제 논의
- 사장단·CEO 패널: BDO캐피탈·BPI캐피탈·증권거래위원회·ING 등 참여 그린파이낸싱 논의
- 에너지 4.0 세션: 디지털화·신기술·신규 비즈니스모델 논의 및 필리핀 혁신사례(소매집합프로그램, 부유식 태양광, 최대규모 풍력터빈 프로젝트) 소개
6. 해당 산업 시장 분석
필리핀 에너지산업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에너지 수요, 화석연료 시장의 불안정성, 청정·안전 에너지원으로의 전환 압박 속에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재생에너지법 이후 태양광·풍력·지열 등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는 추세이며, 전기차 산업협회 등 신규 이해관계자의 참여도 증가하고 있다. 경쟁 행사로는 필리핀 내 유사 에너지 전시회들이 있으나, POWERTRENDS는 1995년부터 이어진 역사와 필리핀 에너지부와의 공식 협력을 바탕으로 '필리핀 최고 권위의 에너지 컨퍼런스'로서 독보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1. 행사 개요
-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마카티 또는 마닐라)에서 매년 9~10월경 개최되는 에너지·전력·전기 전문 컨퍼런스 및 전시회
- 주최는 필리핀 마카티시 소재 컨설팅사 레버리지인터내셔널(Leverage International (Consultants) Inc.)
- 1995년 필리핀 최악의 전력위기 당시 필리핀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와 국가전력공사(National Power Corporation)의 협력으로 처음 개최되어 3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필리핀 최장 역사 국제 에너지 행사
- 발전, 기존 석탄화력발전소 재활용, 재생에너지 발전, 합성가스·암모니아·수소 생산·활용, 대규모 태양광·풍력 연계 전력·암모니아·수소 시스템, 배터리저장(BESS), 지열에너지, 전환연료로서의 LNG, CO2 감축기술, 전기제품, 조명, 에너지효율·수요관리시스템, 전기운송 등을 포괄
- 아세안에너지장관회의(AMEM) 산하 아세안에너지비즈니스포럼(AEBF)의 파트너 행사로도 활동(2017년 마닐라 개최 아세안정상회의 당시 최종 개최)
2. 행사 성격
POWERTRENDS는 B2B·B2G(기업-정부 간) 복합 성격의 전문 컨퍼런스 및 전시회로, 정책결정자, 규제기관, 기업경영진, 혁신가, 학계, 투자자 등 전문가만을 대상으로 한다. 필리핀 에너지부와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 속에서 정부의 정책 방향을 소개하는 공식 채널로 기능하며, S&P글로벌 등 국제기구의 전문가도 연사로 참여하는 등 국제적 성격도 지닌다. 무역 관계자만 참관 가능하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등록이 필요하다.
3. 역사
POWERTRENDS는 1995년 필리핀이 극심한 전력위기(순환정전)를 겪던 시기, 당시 신설된 에너지부와 국가전력공사의 협력으로 처음 개최되었다. 이후 민자발전사업(BOT) 프로그램 도입기, 전력산업구조개편법(EPIRA) 제정과 전력자산 민영화, 재생에너지법 제정과 홍보, 석유·가스 자원 개발 입찰 등 필리핀 에너지산업의 주요 전환점마다 함께해온 상징적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2025년 에디션(10월 2일~3일, 뉴월드마카티호텔)은 '에너지전환 쇼다운: 변화하는 권력지형 속 위험·경쟁·기회 해독'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2026년에는 9월 23일~25일 마닐라메리어트호텔로 장소를 옮겨 개최될 예정이다.
4. 행사의 의미
POWERTRENDS는 필리핀 에너지산업 역사의 일부로 평가받는 행사로, 정부-산업계-학계 간 대화의 핵심 플랫폼 역할을 수행해왔다. 필리핀의 청정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안보 확보라는 국가적 과제 속에서, 매년 에너지부 장관 및 에너지규제위원회(ERC) 등 고위 관료가 직접 참여해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로 활용되며, 스웨덴 대사 등 외국 대사도 참여하는 등 국제 외교적 성격도 지닌다. 필리핀 에너지 전문가·경영진의 연례 재회의 장으로서 업계 네트워크 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5. 구성 및 프로그램
- 개막 세션: 에너지부 장관 특별연설, 주재국 대사 축사, 국제기구 전문가 기조연설(탄소가격제 등)
- 정책 세션: 에너지규제위원회(ERC)의 규제개혁 비전 발표('규칙, 위험, 그리고 앞으로의 길' 주제)
- 위험요인 세션: 에너지수요 증가, 환경위험, 화석연료 의존, 법적 과제 등을 다루는 '새로운 불확실성의 시대' 세션
- 에너지전환 패널: 아시아태양광산업협회, 필리핀태양광저장에너지연합, 풍력에너지개발자협회 등 참여 패널토론
- 물-에너지 넥서스 세션: 지속가능성의 숨겨진 차원인 물-에너지 연계 문제 논의
- 사장단·CEO 패널: BDO캐피탈·BPI캐피탈·증권거래위원회·ING 등 참여 그린파이낸싱 논의
- 에너지 4.0 세션: 디지털화·신기술·신규 비즈니스모델 논의 및 필리핀 혁신사례(소매집합프로그램, 부유식 태양광, 최대규모 풍력터빈 프로젝트) 소개
6. 해당 산업 시장 분석
필리핀 에너지산업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에너지 수요, 화석연료 시장의 불안정성, 청정·안전 에너지원으로의 전환 압박 속에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재생에너지법 이후 태양광·풍력·지열 등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는 추세이며, 전기차 산업협회 등 신규 이해관계자의 참여도 증가하고 있다. 경쟁 행사로는 필리핀 내 유사 에너지 전시회들이 있으나, POWERTRENDS는 1995년부터 이어진 역사와 필리핀 에너지부와의 공식 협력을 바탕으로 '필리핀 최고 권위의 에너지 컨퍼런스'로서 독보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전시 주요 품목
- 발전 및 발전소 재활용: 기존 석탄화력발전소 재활용, 신규 발전설비
- 재생에너지 발전: 태양광, 풍력, 지열 에너지
- 합성가스·수소 시스템: 합성가스·암모니아·수소 생산 및 활용 기술
- 에너지저장 시스템: 배터리저장시스템(BESS)
- 전환연료 및 CO2 감축기술: LNG 전환연료, 탄소배출 감축 기술
- 전기제품 및 조명: 전기제품, 조명, 에너지효율·수요관리시스템
- 전기운송: 전기차 및 관련 인프라
- 재생에너지 발전: 태양광, 풍력, 지열 에너지
- 합성가스·수소 시스템: 합성가스·암모니아·수소 생산 및 활용 기술
- 에너지저장 시스템: 배터리저장시스템(BESS)
- 전환연료 및 CO2 감축기술: LNG 전환연료, 탄소배출 감축 기술
- 전기제품 및 조명: 전기제품, 조명, 에너지효율·수요관리시스템
- 전기운송: 전기차 및 관련 인프라
전시 관련 통계
- 2025년(10월 2~3일, 뉴월드마카티호텔) 참가업체수: 정확한 공식 통계는 확인되지 않음(과거 에디션 기준 추정 500개 이상)
- 2025년 예상 참관객수: 5,000~10,000명(과거 에디션 기준 추정치, 10times 기준)
- 2025년(myfair 집계 기준, 유사 연도 자료) 참가기업수: 48개사, 참관객수: 4,937명
- 2024년(10월 3~4일) 개최 확인, 정확한 참가기업·참관객 수는 별도 확인 필요
- 에디션별 비교: 정확한 최신 공식 통계(참가업체수·참관객수)는 주최사가 별도로 공개하지 않고 있어 3자 집계 자료(추정치)만 확인되며, 매년 500명 이상의 정책결정자·기업경영진·전문가가 참여하는 것으로 파악됨
- 2025년 예상 참관객수: 5,000~10,000명(과거 에디션 기준 추정치, 10times 기준)
- 2025년(myfair 집계 기준, 유사 연도 자료) 참가기업수: 48개사, 참관객수: 4,937명
- 2024년(10월 3~4일) 개최 확인, 정확한 참가기업·참관객 수는 별도 확인 필요
- 에디션별 비교: 정확한 최신 공식 통계(참가업체수·참관객수)는 주최사가 별도로 공개하지 않고 있어 3자 집계 자료(추정치)만 확인되며, 매년 500명 이상의 정책결정자·기업경영진·전문가가 참여하는 것으로 파악됨
Easy Fair 전시 참가 서비스 이용 절차
STEP 01. 고객사 필요사항 확인
고객사의 요구 사항을 듣고 전시회 참가 방향 설정
일반참가, 수출바우처 사용 여부 확인
참가 대상 후보 전시 조사,추천
STEP 02. 참가 전시 부스확보
추천 후보 전시 중 참여 전시 확정
부스 사이즈, 부스타입 확정 및 소요비용 산출/ 예산수립
참가신청서 접수 및 부스 임차 계약
STEP 03. 전시참가 준비착수
전시부스 이외 부가서비스 (부스디자인, 비품, 운송, 홍보, 제작물 등) 진행 범위 확정
주최측 요구사항 일정에 맞춰 처리(각종 서류접수)
기타 주최자 커뮤니케이션
STEP 04. 출장준비
전시 참가 가이드라인 준비
사전 홍보 마케팅 (관람객유입, 바이어미팅약속)
출장자 항공/숙박 예약, 출입증 등록
STEP 05. 전시참가
부스 준비- 시공, 장식, 제품 진열
전시부스 운영
STEP 06. 전시참가 마무리
전시참가 성과분석
결과보고서 작성 지원

필리핀 마닐라 국제 에너지 컨퍼런스 및 전시회 2026 (POWERTRENDS)
PowerTrends2026년 9월 23일(수) - 25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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