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슈츠 하노버 소방·재난 안전 박람회 2030 (INTERSCHUTZ)
전시정보
인터슈츠(INTERSCHUTZ)는 독일 하노버에서 5년마다 개최되는 소방·구조·시민보호·안전 분야의 세계 최대 규모 전문 박람회입니다.
1. 행사개요
-행사명: INTERSCHUTZ 인터슈츠
-개최지: 독일 하노버 전시장(Deutsche Messe, Hannover Messegelände)
-2026년 개최기간: 2026년 6월 1일(월) ~ 6월 6일(토), 6일간
-개최주기: 5년(코로나19로 2020→2022 연기, 이후 2026년 개최 후 2030년으로 정례화)
-주최사: Deutsche Messe AG(협력 단체: vfdb, DFV, VDMA)
-개최시간: 매일 10:00~18:00
-슬로건: "Safeguarding Tomorrow"
-전시분야: 소방, 시민보호, 구조서비스, 통신·제어센터 솔루션, 보호장비, 화재예방
2. 행사 성격
인터슈츠는 전형적인 B2B 성격의 국제 전문 전시회로, 전 세계 소방·구조·재난안전 분야의 정부기관, 소방청, 군, 제조업체, 유통업체, 전문가들이 참가합니다.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지 않고 소방관, 구조요원, 정책결정자, 안전산업 종사자 등 전문가 집단이 주요 방문객이며, 국제성이 매우 높아 매 회차 50개국 이상의 해외 참가기업과 100개국 이상의 해외 방문객이 참여합니다.
3. 역사
인터슈츠의 뿌리는 1953년 독일 에센에서 열린 최초 소방 전문 전시회 '붉은 수탉(Der Rote Hahn)'에서 시작되었으며, 1961년 쾰른 개최 당시 처음으로 '인터슈츠(Interschutz)'라는 명칭이 사용되었습니다. 이후 프랑크푸르트, 하노버, 라이프치히, 아우크스부르크 등 여러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다가 2000년대 이후 하노버를 상설 개최지로 정착시켰습니다. 2000년부터는 5년 주기로 정례화되었고, 2020년 예정된 회차는 코로나19로 두 차례 연기되어 2022년에 개최되었습니다. 2026년 회차는 'Safeguarding tomorrow'를 슬로건으로 사상 최대 규모(1,772개 기업, 140,000명 방문객)를 기록했습니다.
4. 행사의 의미
인터슈츠는 소방·구조·시민보호 산업에서 세계 유일의 '월드리딩 트레이드페어(Weltleitmesse)'로 공인받고 있으며, 신제품과 신기술이 최초로 공개되는 산업 표준 설정의 장으로 기능합니다. 각국 소방청, 정부 재난관리 기관, 국제 구조단체들이 정책 교류와 실무 협력의 플랫폼으로 활용하며, 최근에는 산불대응(WildfireCamp), 시민보호, 디지털화 등 시대적 이슈를 선도적으로 반영하는 국제적 의제 설정 기능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5. 구성 및 프로그램
- 실내 전시홀(9개 홀) 중심의 제품 전시
- 실외 라이브 데모 및 실연 시연(소방차, 구조장비 등 실제 작동 시연)
- 국제 컨퍼런스 및 전문 세미나 프로그램
- WildfireCamp@INTERSCHUTZ(산불대응 특화 구역)
- 각국 국가관(예: 한국관) 및 협회·단체 부스
- 독일 소방관의 날(Feuerwehrtag) 등 관련 행사와 병행 개최 사례
6. 해당 산업 시장 분석
세계 소방·안전 장비 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산불, 홍수 등) 증가와 각국의 재난안전 예산 확대에 힘입어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인터슈츠는 이 산업에서 경쟁 상대가 거의 없는 독점적 위상을 가진 세계 최대 행사로, 미국의 FDIC International, 이탈리아의 REAS, 호주의 AFAC, 중국의 CIEME 등 지역별 행사들이 존재하지만 규모와 국제성에서 인터슈츠에 미치지 못합니다. 최근에는 디지털화, 자율화 장비, 기후 대응 기술(산불 대응)이 산업 트렌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7. 한국 참가 기업 및 기관
- 한컴라이프케어(한컴그룹 계열, 소방·방산·안전 장비 전문기업)가 2026년 회차에 참가
-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 주관 한국관을 통해 국내 기업 15개사가 공동 참가
1. 행사개요
-행사명: INTERSCHUTZ 인터슈츠
-개최지: 독일 하노버 전시장(Deutsche Messe, Hannover Messegelände)
-2026년 개최기간: 2026년 6월 1일(월) ~ 6월 6일(토), 6일간
-개최주기: 5년(코로나19로 2020→2022 연기, 이후 2026년 개최 후 2030년으로 정례화)
-주최사: Deutsche Messe AG(협력 단체: vfdb, DFV, VDMA)
-개최시간: 매일 10:00~18:00
-슬로건: "Safeguarding Tomorrow"
-전시분야: 소방, 시민보호, 구조서비스, 통신·제어센터 솔루션, 보호장비, 화재예방
2. 행사 성격
인터슈츠는 전형적인 B2B 성격의 국제 전문 전시회로, 전 세계 소방·구조·재난안전 분야의 정부기관, 소방청, 군, 제조업체, 유통업체, 전문가들이 참가합니다.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지 않고 소방관, 구조요원, 정책결정자, 안전산업 종사자 등 전문가 집단이 주요 방문객이며, 국제성이 매우 높아 매 회차 50개국 이상의 해외 참가기업과 100개국 이상의 해외 방문객이 참여합니다.
3. 역사
인터슈츠의 뿌리는 1953년 독일 에센에서 열린 최초 소방 전문 전시회 '붉은 수탉(Der Rote Hahn)'에서 시작되었으며, 1961년 쾰른 개최 당시 처음으로 '인터슈츠(Interschutz)'라는 명칭이 사용되었습니다. 이후 프랑크푸르트, 하노버, 라이프치히, 아우크스부르크 등 여러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다가 2000년대 이후 하노버를 상설 개최지로 정착시켰습니다. 2000년부터는 5년 주기로 정례화되었고, 2020년 예정된 회차는 코로나19로 두 차례 연기되어 2022년에 개최되었습니다. 2026년 회차는 'Safeguarding tomorrow'를 슬로건으로 사상 최대 규모(1,772개 기업, 140,000명 방문객)를 기록했습니다.
4. 행사의 의미
인터슈츠는 소방·구조·시민보호 산업에서 세계 유일의 '월드리딩 트레이드페어(Weltleitmesse)'로 공인받고 있으며, 신제품과 신기술이 최초로 공개되는 산업 표준 설정의 장으로 기능합니다. 각국 소방청, 정부 재난관리 기관, 국제 구조단체들이 정책 교류와 실무 협력의 플랫폼으로 활용하며, 최근에는 산불대응(WildfireCamp), 시민보호, 디지털화 등 시대적 이슈를 선도적으로 반영하는 국제적 의제 설정 기능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5. 구성 및 프로그램
- 실내 전시홀(9개 홀) 중심의 제품 전시
- 실외 라이브 데모 및 실연 시연(소방차, 구조장비 등 실제 작동 시연)
- 국제 컨퍼런스 및 전문 세미나 프로그램
- WildfireCamp@INTERSCHUTZ(산불대응 특화 구역)
- 각국 국가관(예: 한국관) 및 협회·단체 부스
- 독일 소방관의 날(Feuerwehrtag) 등 관련 행사와 병행 개최 사례
6. 해당 산업 시장 분석
세계 소방·안전 장비 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산불, 홍수 등) 증가와 각국의 재난안전 예산 확대에 힘입어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인터슈츠는 이 산업에서 경쟁 상대가 거의 없는 독점적 위상을 가진 세계 최대 행사로, 미국의 FDIC International, 이탈리아의 REAS, 호주의 AFAC, 중국의 CIEME 등 지역별 행사들이 존재하지만 규모와 국제성에서 인터슈츠에 미치지 못합니다. 최근에는 디지털화, 자율화 장비, 기후 대응 기술(산불 대응)이 산업 트렌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7. 한국 참가 기업 및 기관
- 한컴라이프케어(한컴그룹 계열, 소방·방산·안전 장비 전문기업)가 2026년 회차에 참가
-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 주관 한국관을 통해 국내 기업 15개사가 공동 참가
전시 주요 품목
- 소방차량 및 구조장비
- 개인보호장비(PPE) 및 소방복
- 화재 감지·경보 시스템
- 재난·시민보호 및 방재 솔루션
- 산불 대응 장비 및 기술(WildfireCamp)
- 응급의료 및 구조 서비스 장비
- 통신 및 지휘·통제 시스템
- 개인보호장비(PPE) 및 소방복
- 화재 감지·경보 시스템
- 재난·시민보호 및 방재 솔루션
- 산불 대응 장비 및 기술(WildfireCamp)
- 응급의료 및 구조 서비스 장비
- 통신 및 지휘·통제 시스템
전시 관련 통계
- 2026년 참가기업수: 1,772개사 (55개국)
- 2026년 방문객수: 약 140,000명 (144개국)
- 2026년 전시면적: 약 120,000 sqm (약 12헥타르)
- 2022년 참가기업수: 1,296개사 (약 50개국), 방문객 95,000명, 전시면적 약 84,000 sqm
- 2015년 참가기업수: 1,453개사 (51개국), 방문객 157,000명, 전시면적 약 107,327 sqm
- 2026년 방문객수: 약 140,000명 (144개국)
- 2026년 전시면적: 약 120,000 sqm (약 12헥타르)
- 2022년 참가기업수: 1,296개사 (약 50개국), 방문객 95,000명, 전시면적 약 84,000 sqm
- 2015년 참가기업수: 1,453개사 (51개국), 방문객 157,000명, 전시면적 약 107,327 sqm
Easy Fair 전시 참가 서비스 이용 절차
STEP 01. 고객사 필요사항 확인
고객사의 요구 사항을 듣고 전시회 참가 방향 설정
일반참가, 수출바우처 사용 여부 확인
참가 대상 후보 전시 조사,추천
STEP 02. 참가 전시 부스확보
추천 후보 전시 중 참여 전시 확정
부스 사이즈, 부스타입 확정 및 소요비용 산출/ 예산수립
참가신청서 접수 및 부스 임차 계약
STEP 03. 전시참가 준비착수
전시부스 이외 부가서비스 (부스디자인, 비품, 운송, 홍보, 제작물 등) 진행 범위 확정
주최측 요구사항 일정에 맞춰 처리(각종 서류접수)
기타 주최자 커뮤니케이션
STEP 04. 출장준비
전시 참가 가이드라인 준비
사전 홍보 마케팅 (관람객유입, 바이어미팅약속)
출장자 항공/숙박 예약, 출입증 등록
STEP 05. 전시참가
부스 준비- 시공, 장식, 제품 진열
전시부스 운영
STEP 06. 전시참가 마무리
전시참가 성과분석
결과보고서 작성 지원

인터슈츠 하노버 소방·재난 안전 박람회 2030 (INTERSCHUTZ)
INTERSCHUTZ2030년 5월 20일(월) - 25일(토)
Hannover, 독일전시 참가준비 고민이신가요?
경험많은 전시 전문가의 지원을 받아 전시참가 준비과정의 시행 착오를 줄여보세요.
이지페어를 통한 전시 참가준비는 쉽습니다.
경험많은 전시 전문가의 지원을 받아 전시참가 준비과정의 시행 착오를 줄여보세요.
이지페어를 통한 전시 참가준비는 쉽습니다.
- · 수출바우처 수행
- · 일반 참가
- · 전시참가 준비에 필요한 전문가풀 운영
지난 & 다음 에디션
2030년
5월 20일~5월 25일
Hannover, 독일
1401일 남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