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앤드 키즈 엑스포 도쿄 2027 (하계) (Baby & Kids Expo Tokyo)
동시 개최 전시/행사
전시정보
Baby & Kids Expo Tokyo(베이비 앤드 키즈 엑스포 도쿄)는 임산부·영유아·아동 관련 용품 전 분야를 아우르는 일본 최대 규모의 유아용품 전문 B2B 무역박람회다. RX Japan Ltd.(구 리드 엑시비션 재팬)가 주최하며, 종합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인 LIFESTYLE Week(기프트, 인테리어, 문구, 뷰티 등 9개 전시회로 구성)의 핵심 구성전으로 매년 6월(하계)과 10월(추계) 연 2회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1. 행사 개요
- 공식 명칭: Baby & Kids Expo Tokyo (within LIFESTYLE Week)
- 추천 한글명: 베이비 앤드 키즈 엑스포 도쿄
- 개최 장소: Tokyo Big Sight, Koto-ku, Tokyo
- 주최: RX Japan Ltd.
- 주요 분야: 유아복·아동복, 완구·두뇌발달용품, 육아용품, 유모차, 출산용품, 아빠(육아 참여) 제품
- 병행 개최: LIFESTYLE Week 내 GIFTEX TOKYO, JFEX(식음료), 인테리어·뷰티 관련 전시회
2. 행사 성격
Baby & Kids Expo Tokyo는 업계 전문가만을 대상으로 하는 순수 B2B 전시회로, 일반 대중에게는 공개되지 않으며 유통업체, 바이어, 소매업체 구매담당자가 참관객으로 참여한다. 일본 국내 시장이 중심이지만 매 에디션마다 30개국 이상에서 7만명 이상의 비즈니스 방문객이 참가하는 매우 국제적인 성격을 갖추고 있으며, 한국, 홍콩, 대만,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은 별도의 국가관을 구성해 참가하는 경우가 많다. Sassy, Nuby, Ergobaby, Combi, Goodbaby 등 세계적 브랜드들이 참가하는 등, 유아용품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소싱 플랫폼으로 평가된다.
3. 역사
Baby & Kids Expo는 LIFESTYLE Week의 일환으로 창설된 이후 매년 6월과 10월(또는 7월) 두 차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며 지속적으로 규모를 확장해왔다. 2019년에는 한국관이 처음으로 참가해 210개 참가업체 중 한국 기업이 총 30개사(한국관 8개사 포함)에 달했으며, 유모차·아동복·목욕용품 등 한국 제품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2025년 하계 에디션(7월)에는 1025개 이상의 우수 전시업체가 참가해 Sassy, Nuby, Ergobaby, MICRALITE, Combi 등 유명 브랜드의 제품을 선보였으며, 일본 및 30개국 이상에서 75521명의 비즈니스 방문객이 참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4. 행사의 의미
이 행사는 일본의 저출산 상황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육아용품 시장이 견조하게 유지되는 일본 시장의 특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산업 플랫폼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유아용품 공급망의 핵심 허브 역할을 한다. 한국 기업에게는 KOTRA와 세계전람 등의 지원을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하는 대표적 관문으로 활용되어 왔으며, 2019년 한국관 데뷔 이후 지속적으로 한국 기업의 참가가 이어지고 있다. 방문객의 71.2%가 신제품을 찾아 방문하고 67%가 실제 발주를 목적으로 방문하는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는 효율성 높은 전시회로 평가된다.
5. 구성 및 프로그램
- 유아복·아동복 및 패션잡화 전시
- 완구·두뇌발달용품 및 교육용품 전시
- 육아용품·유모차·카시트 전시
- 출산용품 및 임산부 용품 전시
- 아빠(육아 참여) 제품 및 안심소재 제품 전시
- 국가관(한국관, 홍콩관, 대만관, 중국관 등) 운영
6. 해당 산업 시장 분석
일본 유아용품 시장은 저출산 기조 속에서도 1인당 육아 지출 증가와 프리미엄·안전 지향 제품 수요 확대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세계적 브랜드들이 지속적으로 이 전시회에 참가하는 배경이 된다. Baby & Kids Expo Tokyo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일본 내 최대 유아용품 전문 B2B 플랫폼으로서 독보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유사·경쟁 행사로는 한국의 베페 베이비페어, 중국의 CBME China(상하이) 등이 있다. 이 행사는 연 2회 개최라는 높은 빈도와 LIFESTYLE Week와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가 경쟁 우위로 작용한다.
1. 행사 개요
- 공식 명칭: Baby & Kids Expo Tokyo (within LIFESTYLE Week)
- 추천 한글명: 베이비 앤드 키즈 엑스포 도쿄
- 개최 장소: Tokyo Big Sight, Koto-ku, Tokyo
- 주최: RX Japan Ltd.
- 주요 분야: 유아복·아동복, 완구·두뇌발달용품, 육아용품, 유모차, 출산용품, 아빠(육아 참여) 제품
- 병행 개최: LIFESTYLE Week 내 GIFTEX TOKYO, JFEX(식음료), 인테리어·뷰티 관련 전시회
2. 행사 성격
Baby & Kids Expo Tokyo는 업계 전문가만을 대상으로 하는 순수 B2B 전시회로, 일반 대중에게는 공개되지 않으며 유통업체, 바이어, 소매업체 구매담당자가 참관객으로 참여한다. 일본 국내 시장이 중심이지만 매 에디션마다 30개국 이상에서 7만명 이상의 비즈니스 방문객이 참가하는 매우 국제적인 성격을 갖추고 있으며, 한국, 홍콩, 대만,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은 별도의 국가관을 구성해 참가하는 경우가 많다. Sassy, Nuby, Ergobaby, Combi, Goodbaby 등 세계적 브랜드들이 참가하는 등, 유아용품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소싱 플랫폼으로 평가된다.
3. 역사
Baby & Kids Expo는 LIFESTYLE Week의 일환으로 창설된 이후 매년 6월과 10월(또는 7월) 두 차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며 지속적으로 규모를 확장해왔다. 2019년에는 한국관이 처음으로 참가해 210개 참가업체 중 한국 기업이 총 30개사(한국관 8개사 포함)에 달했으며, 유모차·아동복·목욕용품 등 한국 제품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2025년 하계 에디션(7월)에는 1025개 이상의 우수 전시업체가 참가해 Sassy, Nuby, Ergobaby, MICRALITE, Combi 등 유명 브랜드의 제품을 선보였으며, 일본 및 30개국 이상에서 75521명의 비즈니스 방문객이 참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4. 행사의 의미
이 행사는 일본의 저출산 상황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육아용품 시장이 견조하게 유지되는 일본 시장의 특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산업 플랫폼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유아용품 공급망의 핵심 허브 역할을 한다. 한국 기업에게는 KOTRA와 세계전람 등의 지원을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하는 대표적 관문으로 활용되어 왔으며, 2019년 한국관 데뷔 이후 지속적으로 한국 기업의 참가가 이어지고 있다. 방문객의 71.2%가 신제품을 찾아 방문하고 67%가 실제 발주를 목적으로 방문하는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는 효율성 높은 전시회로 평가된다.
5. 구성 및 프로그램
- 유아복·아동복 및 패션잡화 전시
- 완구·두뇌발달용품 및 교육용품 전시
- 육아용품·유모차·카시트 전시
- 출산용품 및 임산부 용품 전시
- 아빠(육아 참여) 제품 및 안심소재 제품 전시
- 국가관(한국관, 홍콩관, 대만관, 중국관 등) 운영
6. 해당 산업 시장 분석
일본 유아용품 시장은 저출산 기조 속에서도 1인당 육아 지출 증가와 프리미엄·안전 지향 제품 수요 확대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세계적 브랜드들이 지속적으로 이 전시회에 참가하는 배경이 된다. Baby & Kids Expo Tokyo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일본 내 최대 유아용품 전문 B2B 플랫폼으로서 독보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유사·경쟁 행사로는 한국의 베페 베이비페어, 중국의 CBME China(상하이) 등이 있다. 이 행사는 연 2회 개최라는 높은 빈도와 LIFESTYLE Week와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가 경쟁 우위로 작용한다.
전시 주요 품목
- 유아복·아동복 및 패션잡화
- 완구·두뇌발달용품 및 교육용품
- 육아용품·유모차·카시트
- 출산용품 및 임산부 용품
- 아빠(육아 참여) 제품
- 안심소재·친환경 유아용품
- 완구·두뇌발달용품 및 교육용품
- 육아용품·유모차·카시트
- 출산용품 및 임산부 용품
- 아빠(육아 참여) 제품
- 안심소재·친환경 유아용품
전시 관련 통계
- 최근 개최 에디션(2026년 6월 하계): 2026년 6월 24일~26일 Tokyo Big Sight에서 개최됨, 사전 예상 약 1156개 전시업체, 방문객 약 34214명
- 이전 에디션 비교(2025년 7월 하계): 참가업체 1025개사 이상(마터니티·유아·아동 산업), 방문객 75521명(일본 및 30개국 이상)
- 이전 에디션 비교(2024년): 방문객 43350명(공식 J-messe 통계 기준)
- 이전 에디션 비교(2021년): 전시면적 52520제곱미터(LIFESTYLE Week 전체 기준)
- 장기 비교(2019년, 한국관 데뷔 에디션): 참가업체 210개사(한국 기업 30개사 포함, 한국관 8개사)
- 2026년 10월 추계 에디션은 개최 전이므로 확정 최종 참가기업수·방문객수는 아직 공개되지 않음
- 이전 에디션 비교(2025년 7월 하계): 참가업체 1025개사 이상(마터니티·유아·아동 산업), 방문객 75521명(일본 및 30개국 이상)
- 이전 에디션 비교(2024년): 방문객 43350명(공식 J-messe 통계 기준)
- 이전 에디션 비교(2021년): 전시면적 52520제곱미터(LIFESTYLE Week 전체 기준)
- 장기 비교(2019년, 한국관 데뷔 에디션): 참가업체 210개사(한국 기업 30개사 포함, 한국관 8개사)
- 2026년 10월 추계 에디션은 개최 전이므로 확정 최종 참가기업수·방문객수는 아직 공개되지 않음
Easy Fair 전시 참가 서비스 이용 절차
STEP 01. 고객사 필요사항 확인
고객사의 요구 사항을 듣고 전시회 참가 방향 설정
일반참가, 수출바우처 사용 여부 확인
참가 대상 후보 전시 조사,추천
STEP 02. 참가 전시 부스확보
추천 후보 전시 중 참여 전시 확정
부스 사이즈, 부스타입 확정 및 소요비용 산출/ 예산수립
참가신청서 접수 및 부스 임차 계약
STEP 03. 전시참가 준비착수
전시부스 이외 부가서비스 (부스디자인, 비품, 운송, 홍보, 제작물 등) 진행 범위 확정
주최측 요구사항 일정에 맞춰 처리(각종 서류접수)
기타 주최자 커뮤니케이션
STEP 04. 출장준비
전시 참가 가이드라인 준비
사전 홍보 마케팅 (관람객유입, 바이어미팅약속)
출장자 항공/숙박 예약, 출입증 등록
STEP 05. 전시참가
부스 준비- 시공, 장식, 제품 진열
전시부스 운영
STEP 06. 전시참가 마무리
전시참가 성과분석
결과보고서 작성 지원

베이비 앤드 키즈 엑스포 도쿄 2027 (하계) (Baby & Kids Expo Tokyo)
Baby & Kids Expo Tokyo (within LIFESTYLE Week)2027년 6월 9일(수) - 11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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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6월 9일~6월 11일
도쿄,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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