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국제 화훼 무역 엑스포 2027 (IFTEX)
전시정보
IFTEX(International Floriculture Trade Expo, 국제 화훼 무역 엑스포)는 2011년 케냐 나이로비에서 창설돼 아프리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화훼(절화) 산업 전문 무역박람회로, 네덜란드 전시주최사 HPP 월드와이드가 케냐화훼협의회(KFC)와 협력해 매년 6월 나이로비 비자 오슈왈 센터에서 개최한다. 육종·재배업체부터 수출업체, 국제 바이어, 물류·포장 기업까지 화훼 밸류체인 전체를 아우르는 순수 B2B 마켓으로, 창설 3년 만에 에콰도르·콜롬비아와 함께 세계 3대 화훼 전시회로 도약했다.
1. 행사 개요
- 공식 명칭: IFTEX - International Floriculture Trade Expo
- 추천 한글명: 국제 화훼 무역 엑스포
- 개최 장소: Visa Oshwal Center(비자 오슈왈 센터)
- 개최 일정: 2027년 6월 2일~4일(제14회)
- 주최: HPP Worldwide(HPP 엑시비션스), 케냐화훼협의회(KFC) 협력
- 주요 분야: 절화(장미 등), 육종·재배 기술, 콜드체인·물류, 포장재, 원예 투입재(농약·비료)
- 개최 주기: 매년
- 케냐는 세계 3위 절화 수출국이자 유럽연합(EU) 최대 장미 수입 공급국으로, 이 행사는 케냐 화훼 산업의 국제적 위상을 상징하는 대표 행사다.
2. IFTEX는 화훼 재배업체(그로워), 육종업체(브리더), 수출업체, 국제 바이어, 물류·포장·화학 투입재 공급업체 등 전문가만을 대상으로 하는 순수 B2B 무역박람회로, 일반 소비자에게는 열리지 않는다. 케냐를 기반으로 하지만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대륙까지 포괄하는 국제적 성격이 매우 강하며, 2025년 에디션에는 18개국에서 189개 기업이 참가하는 등 세계 화훼 산업의 핵심 국제 행사로 자리잡았다.
3. IFTEX는 2011년 첫 에디션을 시작한 이후 불과 3년 만인 2014년에 에콰도르·콜롬비아와 함께 세계 3대 화훼 재배업체 전시회 반열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매년 6월 나이로비에서 정례 개최를 이어오며 참가업체 수를 꾸준히 늘려왔고, 2025년 제12회 에디션에서 189개 참가업체(18개국)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데 이어, 2026년 제13회 에디션에서는 210개 참가업체로 또다시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2026년에는 전체 참가업체의 약 5분의 1이 처음 참가하는 신규 기업이었다는 점에서 지속적 성장세가 확인된다.
4. IFTEX는 케냐가 아프리카 최대 화훼 수출국이자 세계 3위 절화 수출국, EU 최대 장미 공급국으로서의 지위를 다지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행사다. 케냐 화훼 산업은 연간 약 8억 5,000만 달러의 매출을 창출하며 20만 개 이상의 직접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고, 2025년 기준 케냐 원예 수출의 62%를 절화가 차지했다. 최근에는 항공화물비 상승, 지정학적 불확실성, 지속가능성 요건 강화 등의 도전 속에서도 북미·중동·동남아·동유럽 등으로 수출시장을 다변화하려는 케냐 화훼 산업의 전략을 논의하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플랫폼으로 기능한다.
5. 구성 및 프로그램
- 전시 마켓: 절화(장미 등), 육종·재배 기술, 포장재, 콜드체인·물류 카테고리별 부스
- 개막식(오프닝 세레모니) 및 케냐 정부 고위관계자 연설
- 최우수 전시부스 디자인 시상식(Best Stand Design Awards)
- 최우수 전시 꽃 시상식(Best Exhibited Flowers Awards)
- 산업 세미나 및 패널 토론(지속가능성, 물류, 규제 준수 등 주제)
- 공식 전시 파티(네트워킹 이벤트)
- 케냐 식물위생검역청(KEPHIS) 등 규제기관 참여 세션
6. 아프리카 화훼 산업은 연 12%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케냐는 EU 수입 꽃의 40% 이상을 공급하는 핵심 생산국으로서 케냐-EU 경제파트너십협정(EPA)을 통해 무관세·무쿼터 혜택을 누리고 있다. IFTEX는 이러한 성장세를 견인하는 아프리카 최대 화훼 전시회로서 독보적 위상을 지니며, 경쟁·유사 행사로는 에콰도르·콜롬비아의 화훼 전시회, 에티오피아의 호르티플로라(HortiFlora) 엑스포, 네덜란드의 IFTF(International Floriculture Trade Fair) 등이 있다. 최근에는 항공화물비가 수출원가의 최대 60%까지 치솟는 등 물류비 부담이 산업의 최대 과제로 부각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한 콜드체인 인프라 투자와 시장 다변화가 핵심 트렌드로 논의되고 있다.
1. 행사 개요
- 공식 명칭: IFTEX - International Floriculture Trade Expo
- 추천 한글명: 국제 화훼 무역 엑스포
- 개최 장소: Visa Oshwal Center(비자 오슈왈 센터)
- 개최 일정: 2027년 6월 2일~4일(제14회)
- 주최: HPP Worldwide(HPP 엑시비션스), 케냐화훼협의회(KFC) 협력
- 주요 분야: 절화(장미 등), 육종·재배 기술, 콜드체인·물류, 포장재, 원예 투입재(농약·비료)
- 개최 주기: 매년
- 케냐는 세계 3위 절화 수출국이자 유럽연합(EU) 최대 장미 수입 공급국으로, 이 행사는 케냐 화훼 산업의 국제적 위상을 상징하는 대표 행사다.
2. IFTEX는 화훼 재배업체(그로워), 육종업체(브리더), 수출업체, 국제 바이어, 물류·포장·화학 투입재 공급업체 등 전문가만을 대상으로 하는 순수 B2B 무역박람회로, 일반 소비자에게는 열리지 않는다. 케냐를 기반으로 하지만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대륙까지 포괄하는 국제적 성격이 매우 강하며, 2025년 에디션에는 18개국에서 189개 기업이 참가하는 등 세계 화훼 산업의 핵심 국제 행사로 자리잡았다.
3. IFTEX는 2011년 첫 에디션을 시작한 이후 불과 3년 만인 2014년에 에콰도르·콜롬비아와 함께 세계 3대 화훼 재배업체 전시회 반열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매년 6월 나이로비에서 정례 개최를 이어오며 참가업체 수를 꾸준히 늘려왔고, 2025년 제12회 에디션에서 189개 참가업체(18개국)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데 이어, 2026년 제13회 에디션에서는 210개 참가업체로 또다시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2026년에는 전체 참가업체의 약 5분의 1이 처음 참가하는 신규 기업이었다는 점에서 지속적 성장세가 확인된다.
4. IFTEX는 케냐가 아프리카 최대 화훼 수출국이자 세계 3위 절화 수출국, EU 최대 장미 공급국으로서의 지위를 다지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행사다. 케냐 화훼 산업은 연간 약 8억 5,000만 달러의 매출을 창출하며 20만 개 이상의 직접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고, 2025년 기준 케냐 원예 수출의 62%를 절화가 차지했다. 최근에는 항공화물비 상승, 지정학적 불확실성, 지속가능성 요건 강화 등의 도전 속에서도 북미·중동·동남아·동유럽 등으로 수출시장을 다변화하려는 케냐 화훼 산업의 전략을 논의하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플랫폼으로 기능한다.
5. 구성 및 프로그램
- 전시 마켓: 절화(장미 등), 육종·재배 기술, 포장재, 콜드체인·물류 카테고리별 부스
- 개막식(오프닝 세레모니) 및 케냐 정부 고위관계자 연설
- 최우수 전시부스 디자인 시상식(Best Stand Design Awards)
- 최우수 전시 꽃 시상식(Best Exhibited Flowers Awards)
- 산업 세미나 및 패널 토론(지속가능성, 물류, 규제 준수 등 주제)
- 공식 전시 파티(네트워킹 이벤트)
- 케냐 식물위생검역청(KEPHIS) 등 규제기관 참여 세션
6. 아프리카 화훼 산업은 연 12%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케냐는 EU 수입 꽃의 40% 이상을 공급하는 핵심 생산국으로서 케냐-EU 경제파트너십협정(EPA)을 통해 무관세·무쿼터 혜택을 누리고 있다. IFTEX는 이러한 성장세를 견인하는 아프리카 최대 화훼 전시회로서 독보적 위상을 지니며, 경쟁·유사 행사로는 에콰도르·콜롬비아의 화훼 전시회, 에티오피아의 호르티플로라(HortiFlora) 엑스포, 네덜란드의 IFTF(International Floriculture Trade Fair) 등이 있다. 최근에는 항공화물비가 수출원가의 최대 60%까지 치솟는 등 물류비 부담이 산업의 최대 과제로 부각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한 콜드체인 인프라 투자와 시장 다변화가 핵심 트렌드로 논의되고 있다.
전시 주요 품목
- 절화(장미, 카네이션 등)
- 화훼 육종·재배 기술 및 신품종
- 콜드체인·저온물류 및 항공화물 서비스
- 포장재 및 포장 기술(꽃 슬리브, 상자 등)
- 원예 투입재(비료, 농약, 생물학적 방제제)
- 온실 장비 및 관개시스템
- 화훼 유통·소매 및 브랜딩 서비스
- 화훼 육종·재배 기술 및 신품종
- 콜드체인·저온물류 및 항공화물 서비스
- 포장재 및 포장 기술(꽃 슬리브, 상자 등)
- 원예 투입재(비료, 농약, 생물학적 방제제)
- 온실 장비 및 관개시스템
- 화훼 유통·소매 및 브랜딩 서비스
전시 관련 통계
- 2026년(제13회) 참가기업수: 약 210개사(전년 대비 약 11% 증가, 사상 최대 규모)
- 2026년(제13회) 참가국수: 아프리카·유럽·아시아·아메리카 등 다수 국가(신규 참가기업이 전체의 약 20% 차지)
- 2025년(제12회) 참가기업수: 189개사(18개국)
- 2024년(제11회) 개최 기간: 6월 4일~6일
- 이전 에디션 비교: 2025년 189개사에서 2026년 210개사로 증가하며 12년 이상의 역사상 최고 참가율을 기록
- 전시면적에 대한 공식 수치는 확인되지 않음(2026년 에디션은 임시 확장 공간을 포함해 운영)
- 2026년(제13회) 참가국수: 아프리카·유럽·아시아·아메리카 등 다수 국가(신규 참가기업이 전체의 약 20% 차지)
- 2025년(제12회) 참가기업수: 189개사(18개국)
- 2024년(제11회) 개최 기간: 6월 4일~6일
- 이전 에디션 비교: 2025년 189개사에서 2026년 210개사로 증가하며 12년 이상의 역사상 최고 참가율을 기록
- 전시면적에 대한 공식 수치는 확인되지 않음(2026년 에디션은 임시 확장 공간을 포함해 운영)
Easy Fair 전시 참가 서비스 이용 절차
STEP 01. 고객사 필요사항 확인
고객사의 요구 사항을 듣고 전시회 참가 방향 설정
일반참가, 수출바우처 사용 여부 확인
참가 대상 후보 전시 조사,추천
STEP 02. 참가 전시 부스확보
추천 후보 전시 중 참여 전시 확정
부스 사이즈, 부스타입 확정 및 소요비용 산출/ 예산수립
참가신청서 접수 및 부스 임차 계약
STEP 03. 전시참가 준비착수
전시부스 이외 부가서비스 (부스디자인, 비품, 운송, 홍보, 제작물 등) 진행 범위 확정
주최측 요구사항 일정에 맞춰 처리(각종 서류접수)
기타 주최자 커뮤니케이션
STEP 04. 출장준비
전시 참가 가이드라인 준비
사전 홍보 마케팅 (관람객유입, 바이어미팅약속)
출장자 항공/숙박 예약, 출입증 등록
STEP 05. 전시참가
부스 준비- 시공, 장식, 제품 진열
전시부스 운영
STEP 06. 전시참가 마무리
전시참가 성과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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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국제 화훼 무역 엑스포 2027 (IFTEX)
IFTEX2027년 6월 2일(수) - 4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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