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텍스 라탐 2027 (GITEX AI LATAM)
전시정보
GITEX AI LATAM(일명 GITEX 브라질, GITEX LATAM)은 두바이월드트레이드센터(DWTC) 산하 KAOUN International이 상파울루시청 경제개발노동국(SMDET) 및 ADESAMPA와 파트너십을 맺고 개최하는 세계 최대 기술전시회 브랜드 GITEX의 라틴아메리카 최초 데뷔 에디션이다.
1. 행사 개요
- 공식 명칭: GITEX AI LATAM (GITEX LATAM)
- 추천 한글명: 기텍스 AI 라탐(기텍스 브라질)
- 개최 장소: Distrito Anhembi, Anhembi Convention Center(안엥비컨벤션센터), 상파울루
- 주최: Dubai World Trade Centre(DWTC) & KAOUN International, 상파울루시청(Prefeitura de São Paulo) 및 ADESAMPA 파트너십
- 주요 분야: 인공지능(AI) 및 데이터인프라, 사이버보안, 핀테크,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애그리테크·헬스테크·재생에너지, 이커머스·모빌리티
- 개최 주기: 매년(예정)
- UAE-LATAM 비즈니스포럼, LATAM 디지털투자포럼 등 초청제 고위급 세션이 별도 운영되며, DCII LATAM(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문 플랫폼) 등 서브브랜드도 함께 출범
2. 행사 성격
GITEX AI LATAM은 정부 관계자, 대기업 기술리더, 벤처투자자, 스타트업 창업자 등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순수 B2B/B2G 전시회 겸 컨퍼런스로, 일반 대중을 위한 행사가 아니다. 창설 에디션부터 70개국 이상에서 참가자를 유치할 것으로 목표해 강한 국제성을 지니며, 2025년 StartupBlink 순위에서 라틴아메리카 1위 스타트업 생태계로 평가받은 상파울루의 기술 집적도를 활용해 동서양(중동·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을 잇는 교량 역할을 하도록 기획됐다.
3. 역사
GITEX는 1981년 두바이에서 "걸프컴퓨터전시회(Gulf Computer Exhibition)"라는 이름으로 처음 창설돼 단일 홀에서 약 3,000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며 시작했으며, 1998년 현재의 GITEX로 브랜드명이 변경된 뒤 45년 역사를 쌓아 2025년 기준 6,800개 이상의 참가업체, 2,000개 이상의 스타트업, 180개국에서 20만 명의 참가자를 기록하는 세계 최대 기술전시회로 성장했다. 2025년 10월 14일 두바이 GITEX 글로벌 45주년 현장에서 DWTC 부사장 트릭시 로미르만드가 브라질·인도·세르비아·튀르키예로의 동시 확장을 발표하며 GITEX AI LATAM의 창설이 공식화됐고, 상파울루 시장 히카르두 누네스는 이를 "현지 혁신가와 국제시장을 잇는 플랫폼"으로 소개했다. 2027년 3월 16~17일 상파울루 안엥비지구에서 열리는 이 창설 에디션이 GITEX 브랜드의 라틴아메리카 최초 진출 사례로 기록될 예정이다.
4. 행사의 의미
라틴아메리카의 디지털경제는 발표 당시 기준 약 9,500억 달러 규모로 평가되며 2026년까지 9,440억 달러, 2030년 이전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급성장하는 시장이다. 브라질은 이런 라틴아메리카 디지털경제에서 전략적 관문(gateway) 역할을 하는 국가로 선정됐으며, GITEX AI LATAM은 UAE와 라틴아메리카 간 투자 흐름을 촉진하고 브라질 기술 부문에 해외직접투자(FDI)를 유치하는 수단으로 브라질 정부 관계자들에 의해 소개되고 있어, 서반구 최초의 GITEX 진출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지역적·국제적 중요성이 매우 크다.
5. 구성 및 프로그램
- AI 및 데이터인프라 전시 부스
- 사이버보안 전문관
- 핀테크 전시관
- 클라우드컴퓨팅·데이터센터 전시(DCII LATAM 서브브랜드)
- 애그리테크·헬스테크·재생에너지 전시관
- 이커머스·모빌리티·커넥티비티 전시관
- UAE-LATAM 비즈니스포럼(초청제)
- LATAM 디지털투자포럼(초청제)
- 스타트업·투자플랫폼(초기~성장단계 기업과 투자자 매칭)
6. 해당 산업 시장 분석
라틴아메리카 디지털경제는 2026년까지 약 9,44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2030년 이전 1조 달러 돌파가 예상되고, 브라질의 데이터센터 시장만 2030년까지 11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등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투자가 급증하는 추세다. 브라질은 상파울루를 중심으로 라틴아메리카 최대 스타트업 생태계를 갖추고 있으며, 경쟁 행사로는 브라질 국내의 Futurecom(10월, 통신·기술 전시회), CIAB FEBRABAN(금융기술) 등이 있고, GITEX AI LATAM은 이 중에서도 UAE·중동 자본과의 연계 및 GITEX의 국제적 브랜드력을 앞세운 신규 진입자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1. 행사 개요
- 공식 명칭: GITEX AI LATAM (GITEX LATAM)
- 추천 한글명: 기텍스 AI 라탐(기텍스 브라질)
- 개최 장소: Distrito Anhembi, Anhembi Convention Center(안엥비컨벤션센터), 상파울루
- 주최: Dubai World Trade Centre(DWTC) & KAOUN International, 상파울루시청(Prefeitura de São Paulo) 및 ADESAMPA 파트너십
- 주요 분야: 인공지능(AI) 및 데이터인프라, 사이버보안, 핀테크,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애그리테크·헬스테크·재생에너지, 이커머스·모빌리티
- 개최 주기: 매년(예정)
- UAE-LATAM 비즈니스포럼, LATAM 디지털투자포럼 등 초청제 고위급 세션이 별도 운영되며, DCII LATAM(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문 플랫폼) 등 서브브랜드도 함께 출범
2. 행사 성격
GITEX AI LATAM은 정부 관계자, 대기업 기술리더, 벤처투자자, 스타트업 창업자 등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순수 B2B/B2G 전시회 겸 컨퍼런스로, 일반 대중을 위한 행사가 아니다. 창설 에디션부터 70개국 이상에서 참가자를 유치할 것으로 목표해 강한 국제성을 지니며, 2025년 StartupBlink 순위에서 라틴아메리카 1위 스타트업 생태계로 평가받은 상파울루의 기술 집적도를 활용해 동서양(중동·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을 잇는 교량 역할을 하도록 기획됐다.
3. 역사
GITEX는 1981년 두바이에서 "걸프컴퓨터전시회(Gulf Computer Exhibition)"라는 이름으로 처음 창설돼 단일 홀에서 약 3,000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며 시작했으며, 1998년 현재의 GITEX로 브랜드명이 변경된 뒤 45년 역사를 쌓아 2025년 기준 6,800개 이상의 참가업체, 2,000개 이상의 스타트업, 180개국에서 20만 명의 참가자를 기록하는 세계 최대 기술전시회로 성장했다. 2025년 10월 14일 두바이 GITEX 글로벌 45주년 현장에서 DWTC 부사장 트릭시 로미르만드가 브라질·인도·세르비아·튀르키예로의 동시 확장을 발표하며 GITEX AI LATAM의 창설이 공식화됐고, 상파울루 시장 히카르두 누네스는 이를 "현지 혁신가와 국제시장을 잇는 플랫폼"으로 소개했다. 2027년 3월 16~17일 상파울루 안엥비지구에서 열리는 이 창설 에디션이 GITEX 브랜드의 라틴아메리카 최초 진출 사례로 기록될 예정이다.
4. 행사의 의미
라틴아메리카의 디지털경제는 발표 당시 기준 약 9,500억 달러 규모로 평가되며 2026년까지 9,440억 달러, 2030년 이전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급성장하는 시장이다. 브라질은 이런 라틴아메리카 디지털경제에서 전략적 관문(gateway) 역할을 하는 국가로 선정됐으며, GITEX AI LATAM은 UAE와 라틴아메리카 간 투자 흐름을 촉진하고 브라질 기술 부문에 해외직접투자(FDI)를 유치하는 수단으로 브라질 정부 관계자들에 의해 소개되고 있어, 서반구 최초의 GITEX 진출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지역적·국제적 중요성이 매우 크다.
5. 구성 및 프로그램
- AI 및 데이터인프라 전시 부스
- 사이버보안 전문관
- 핀테크 전시관
- 클라우드컴퓨팅·데이터센터 전시(DCII LATAM 서브브랜드)
- 애그리테크·헬스테크·재생에너지 전시관
- 이커머스·모빌리티·커넥티비티 전시관
- UAE-LATAM 비즈니스포럼(초청제)
- LATAM 디지털투자포럼(초청제)
- 스타트업·투자플랫폼(초기~성장단계 기업과 투자자 매칭)
6. 해당 산업 시장 분석
라틴아메리카 디지털경제는 2026년까지 약 9,44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2030년 이전 1조 달러 돌파가 예상되고, 브라질의 데이터센터 시장만 2030년까지 11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등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투자가 급증하는 추세다. 브라질은 상파울루를 중심으로 라틴아메리카 최대 스타트업 생태계를 갖추고 있으며, 경쟁 행사로는 브라질 국내의 Futurecom(10월, 통신·기술 전시회), CIAB FEBRABAN(금융기술) 등이 있고, GITEX AI LATAM은 이 중에서도 UAE·중동 자본과의 연계 및 GITEX의 국제적 브랜드력을 앞세운 신규 진입자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전시 주요 품목
- 인공지능(AI) 및 데이터인프라
- 사이버보안 솔루션
- 핀테크 및 디지털금융
- 클라우드컴퓨팅 및 데이터센터
- 애그리테크(농업기술)
- 헬스테크 및 재생에너지
- 이커머스·모빌리티·커넥티비티
- 사이버보안 솔루션
- 핀테크 및 디지털금융
- 클라우드컴퓨팅 및 데이터센터
- 애그리테크(농업기술)
- 헬스테크 및 재생에너지
- 이커머스·모빌리티·커넥티비티
전시 관련 통계
- 창설 에디션(2027년 3월 16~17일) 이전 개최 실적 없음(신규 데뷔 행사)
- 주최측 목표치: 참가자 35,000명 이상, 참가국 70개국 이상
- 목표 참가기업·스타트업: 700개 이상
- 목표 연사: 200명 이상
- 목표 사전주선 비즈니스미팅: 2,500건 이상
- 참고: 발표 당시 라틴아메리카 디지털경제 규모 약 9,500억 달러(2026년까지 9,440억 달러 전망), 브라질 데이터센터 시장 2030년까지 110억 달러 돌파 전망
- 주최측 목표치: 참가자 35,000명 이상, 참가국 70개국 이상
- 목표 참가기업·스타트업: 700개 이상
- 목표 연사: 200명 이상
- 목표 사전주선 비즈니스미팅: 2,500건 이상
- 참고: 발표 당시 라틴아메리카 디지털경제 규모 약 9,500억 달러(2026년까지 9,440억 달러 전망), 브라질 데이터센터 시장 2030년까지 110억 달러 돌파 전망
Easy Fair 전시 참가 서비스 이용 절차
STEP 01. 고객사 필요사항 확인
고객사의 요구 사항을 듣고 전시회 참가 방향 설정
일반참가, 수출바우처 사용 여부 확인
참가 대상 후보 전시 조사,추천
STEP 02. 참가 전시 부스확보
추천 후보 전시 중 참여 전시 확정
부스 사이즈, 부스타입 확정 및 소요비용 산출/ 예산수립
참가신청서 접수 및 부스 임차 계약
STEP 03. 전시참가 준비착수
전시부스 이외 부가서비스 (부스디자인, 비품, 운송, 홍보, 제작물 등) 진행 범위 확정
주최측 요구사항 일정에 맞춰 처리(각종 서류접수)
기타 주최자 커뮤니케이션
STEP 04. 출장준비
전시 참가 가이드라인 준비
사전 홍보 마케팅 (관람객유입, 바이어미팅약속)
출장자 항공/숙박 예약, 출입증 등록
STEP 05. 전시참가
부스 준비- 시공, 장식, 제품 진열
전시부스 운영
STEP 06. 전시참가 마무리
전시참가 성과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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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텍스 라탐 2027 (GITEX AI LATAM)
GITEX BRAZIL2027년 3월 16일(화) - 17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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